
광주시가 호남선 고속열차 증편 건의를 통해 오는 5월 15일부터 광주송정~수서행 열차에 중련 운행을 시범 시행한다. 이번 조치로 주당 2460석이 증편되어 상시 매진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말에는 KTX-산천과 SRT를 연결해 총 820석을 운행하고, 월요일과 금요일에도 SRT 중련 운행을 통해 좌석 공급을 늘린다. 시범 운행 열차는 SRT 운임 수준으로 약 10% 할인되며, 승차권은 4월 15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광주지방국세청,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광주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 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무, 특허, 산업 지원을 통합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상시 협력하고 공동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일본뇌염 매개 모기 발견에 따라 시민들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초·중학교 입학생들의 일본뇌염 예방접종 완료를 강조했다. 일본뇌염은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접종이 중요하며, 학교는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아 입학 전 접종이 필수다. 자녀의 접종 기록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누락 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야외활동 시 긴소매 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주변 물웅덩이 제거 등 일상생활 예방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대중교통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정부의 '케이(K)-패스' 정책과 연계하여 시차 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을 높이고, '모두의 카드' 기준 금액을 낮추며, 혜택이 더 큰 쪽을 자동 적용한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케이(K)-패스' 기능이 추가된 도시철도 무임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자치구별 1곳씩 '현수막 없는 거리'를 지정,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 구역에서는 공공, 정당, 상업용 현수막 설치가 전면 제한되며, 불법 현수막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및 집중 단속이 이루어진다.

광주광역시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돌봄, 일자리, 건강, 자립 등 분야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공형 일자리 사업 확대,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운영, 재활서비스 제공, 자립 지원책 강화,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광주시가 지난해 시범 운영한 '감염병 예방학교'를 올해 5개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하며 학교 내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감염병 예방학교는 감염병 발생 감시, 예방 교육, 맞춤형 예방 활동 등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확산 차단에 나선다. 광주시는 사업 결과를 분석해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학교 중심 감염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GGN 글로벌광주방송이 방송문화진흥회 주관 2026년도 공모사업 방송문화행사지원 부문에 선정되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라디엔티어링' 프로그램 '소년의 길'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5·18 사적지를 라디오 생방송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되어 광주시민, 이주민, 외국인 관광객 모두 참여 가능하다. GGN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콘텐츠 모델을 구축하고 전국 및 글로벌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국토교통부, 전남도, 전북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지역 건설업계 위기 극복을 위해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원자재 가격 급등, 공사비 현실화, 금융 지원 등 건설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과제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금융복지지원센터, 서민금융진흥원 등 9개 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복합지원 이동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채무조정, 서민금융, 고용, 주거, 복지 등 통합 상담과 금융 교육을 제공하여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시는 하반기에도 이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지난해 시범 운영한 '감염병 예방학교'를 올해 5개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하며 학교 내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감염병 예방학교는 감염병 발생 감시, 예방 교육, 맞춤형 예방 활동 등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확산 차단에 나선다. 광주시는 사업 결과를 분석해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학교 중심 감염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GGN 글로벌광주방송이 방송문화진흥회 주관 2026년도 공모사업 방송문화행사지원 부문에 선정되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라디엔티어링' 프로그램 '소년의 길'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5·18 사적지를 라디오 생방송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되어 광주시민, 이주민, 외국인 관광객 모두 참여 가능하다. GGN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콘텐츠 모델을 구축하고 전국 및 글로벌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