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통준위)'를 발족했다. 통준위는 민관협의기구로서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주요 정책사항과 현안 조율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1차 회의에서 위원장 선출 및 운영세칙을 의결했다.

광주광역시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 중국, 베트남 등과 협력하여 개발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연중 운영한다. 초등 4학년부터 성인까지 1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세계지질공원 간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전 지구적 과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사회적 고립을 겪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회복 지원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상담, 마음산책, 가상출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은 사회적 연결을 회복하고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까지 136명의 이용자를 지원했으며, 특히 20대와 10대 청년들의 참여가 높았다. 대인관계 어려움이 주요 은둔 원인으로 분석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은둔 당사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5월 한 달간 매일 5편의 '오월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이번 상영회는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과 연계하여 5·18 기록사진을 영화 콘텐츠로 확장, 시민들이 5월 광주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돕는다. 다큐멘터리, 극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의 영화를 통해 5·18의 기억을 다채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도 11개 기업과 160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미래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투자로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517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개별주택 7만4839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1.60%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보다 낮았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7.61%를 차지했다. 공동주택 가격은 1.27% 하락했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8.41%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자치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총 37만여 필지가 대상이며,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동구 충장로2가 우체국,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나타났다. 결정된 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자치구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광주시가 지역 유망 창업기업 5개사를 선정해 'G-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투자 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양과동 위생매립장 내 SRF제조시설의 악취 개선을 위해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가동을 중지한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은 설비 교체 및 악취 방지시설 도입 등 개선 공사를 진행하며, 광주시는 무인 악취 포집기 설치 등 악취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개별주택 7만4839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1.60%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보다 낮았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7.61%를 차지했다. 공동주택 가격은 1.27% 하락했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8.41%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자치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업탄소액션' 사업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5559톤(5.3%)을 감축하며 당초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8개 기업이 추가로 참여해 총 32개 기업이 탄소중립에 기여하게 되며, 광주시는 전문가 컨설팅, 에너지 진단 등 지원과 함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우수 감축 성과를 보인 ㈜파버나인, ㈜태봉, ㈜씨피코리아 등 3개 기업이 시장 표창과 인증 현판을 받았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나주 동신대학교에서 개최한 '2026 광주·전남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에 3000여 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8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1대 1 맞춤형 상담, 채용 동향 안내, 취업 성공 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