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3년 시설원예분야 스마트팜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시설원예분야 스마트팜 ICT 융복합확산사업은 최신 과학기술을 접목한 신재생에너지시설(공기열냉난방기), 환경제어시스템(무인방제기, 원격제어) 등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시설원예현대화, 스마트팜 시설 보급,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 등 3개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와 시비, 구비 등 3억 5600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팜 보급 및 확산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광산구는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청년농을 적극적으로 유입함으로써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젊은 농촌’ 기반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고령화, 기후변화, 농산물 가격급락 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 농업 보급과 젊은 농업인 육성을 두 축으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시민 누구나 24시간 언제든 건의사항, 고충 민원을 직접 구청장에게 전할 수 있는 ‘광산구청장 직통 모바일 문자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광산구청장 직통 모바일 문자민원서비스’는 구청장이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접수, 처리할 수 있도록 간소화한 모바일 소통창구다. 이를 통해 정보취약계층, 거동불편자 등 온라인 민원신청이나 구청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도 구정에 대한 의견을 간편하게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청장 직통 문자전용 번호는 010-6529-8114이며, 시민 누구나 광산구에 대한 의견, 생활불편사항 등을 문자로 보내면 답변과 진행 상황 등을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정규 운영시간 이외에도 야간, 주말‧공휴일 등 24시간 문자전송(민원접수)이 가능하다. 광산구는 구청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 외에도 민선8기 출범 이후 현장 소통창구인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을 매주 ...

최근 기록적인 한파에 난방비 급등으로 어느 때보다 겨울나기가 힘겨워진 가운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돕는 광산구(구청장 박병규)의 복지 시스템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 2021년부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 기초연금수급자 중 4대 요금 감면 서비스에서 누락된 대상자를 찾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분석을 통해 서비스 누락 대상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안내로 신청을 도와 혜택을 받도록 하는 방식이다. 광산구는 당초 ‘100% 통감자(통신비 감면 자동)’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으나 보다 적극적인 권리 구제를 위해 다른 생활요금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시스템 분석을 통해 파악된 광산구의 4대 요금 감면(이동통신‧전기‧가스‧방송요금) 서비스 누락 대상자는 5만여 명(2021년 기준). 미신청 비율은 32~58%에 달했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전담공...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민원인이 꼭 필요한 행정전화를 광고나 스팸으로 오인하지 않고, 제때 받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발신 전화 화면에 기관 정보를 표시하는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서비스’는 민원인에게 전화 발신 시 전화번호를 저장하지 않아도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발신 기관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앞으로 행정전화 발신 시 ‘광산구청’, ‘광산구 보건소’ 등과 같이 전화를 받는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기관 정보가 표시됨에 따라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서비스는 오는 1월31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후 오는 2월1일부터 정식 시행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스마트 알림서비스 도입이 신속한 행정 처리를 통한 민원 편의 제고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통신 기술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최근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해 힘든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이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인 신혼부부 중 계약 물건 소재지가 광산구에 해당하는 경우다. 2022년 1월 1일 이후 3억 원 이하 주택을 매매하거나 전월세 계약 시 발생한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광산구 부동산지적과 및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중개보수 영수증, 거래계약서 사본,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수급자증명서(수급자 등), 혼인관계증명서(신혼부부),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신혼부부)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주거 이전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3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돼 농촌 일손 부족문제 해결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사업'은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 문제 해소 및 농촌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자치구와 농협, 농가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된 광산구는 국‧시‧구비 등 총 9000만 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평동농협과 함께 농가 인력난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평동농협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설치, 센터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농협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농가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가에 맞춤형 작업자를 공급하기 위한 인력풀을 구성하고 농작업과 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며, 인력에 대한 교통비 및 숙박비, 교육비, 보험료, 작업반장 수당 등도 제공한다.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은 “농촌 인구 감소...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구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안심자전거 손해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안심자전거 손해보험’은 광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구민과 외국인 등록자를 대상으로 하고,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전거 이용 중 자전거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망사고(15세 미만 제외) 1000만 원, 후유장애 시 최대 1000만 원, 진단위로금 10만~50만 원, 입원위로금 10만 원,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하게 해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14세 미만 제외)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처리지원금 지원 등이다. 2021년부터 매년 자전거 보험을 운영하고 있는 광산구는 올해는 보장 범위를 개인형 이동장치(PM)까지 확대하고, 보장금액을 늘릴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인구가 증가한 만큼 크고 작은 자전거와 관련한 안전사고도 늘어나고 있다”며 “자전거 보험을 통해 자전거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작은 시작, 큰 공동체! 2023 광산형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주민공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는 매년 마을공동체 주민공모 사업을 통해 주민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지원방식을 마을공동체 성장단계별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는 주민자치 마을계획과 연계한 자율성과 자립성을 갖춘 마을공동체 생태계 구축을 뒷받침한다. 올해는 민선8기 핵심 가치인 혁신과 상생(마을공동체 활성화)을 두 축으로 마을브랜드 개발, 이웃갈등 해소, 생활문제 해결 등 다양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마을의 자연경관, 역사, 자원 등 마을 특성을 살린 광산구 대표마을을 만들기 위한 ‘대표마을 육성 지원사업’, 주민 스스로 주민 간의 갈등을 조정하는 ‘톡톡(talktalk) 소통마을 활성화 지원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했다. 지난해 2030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2030동네친구 만들기 반갑다 친구...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022년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AWARD(어워드)’ 공모에서 광산구는 ‘좋은 정책상’ 2개 분야, 평생교육사 인물상 분야에서 1건 등 3관왕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는 2022년 한 해 동안 평생학습도시의 가치를 실현하며, 타 기관에 귀감이 되는 우수 평생교육 정책을 추진한 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광산구는 좋은 정책상 분야에서 ‘우리동네 체인지메이커’ 프로젝트와 ‘꿈에 뽀짝! 지도사과정’으로 각각 지역사회문제해결형, 지역특성반영형 2개 유형에서 수상했다. ‘우리동네 체인지메이커’ 프로젝트는 마을에서 겪는 어려움을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토론하여 이슈를 만들고 해결까지 도모하는 과정이다. 평생교육사 인물상에는 김영란 광산구 평생교육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16년간 경험과 참신한 기획력으로 시민의 성장 발전을 위한 평생학습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산구 ...

[caption id="attachment_187392" align="alignnone" width="771"] 광주 광산구청 전경[/caption]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돼 청년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 아동복지시설에서 보호받고 퇴소한 자립준비청년 등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11억 4500만 원을 확보, 청년 200명을 발굴해 사회활동 참여의욕을 높이는 밀착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50만 원)를 지급한다. 광산구는 사업종료 후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

[caption id="attachment_187392" align="alignnone" width="771"] 광주 광산구청[/caption]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설원예농가에 한시적으로 유가연동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조금은 국비를 통해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은 농협에 농기계 보유현황과 난방기 재배계획신고를 하고 면세 유류구매 카드를 발급받은 시설원예 농가(법인)다. 신청 기간은 16일부터 2월10일까지다. 농가(법인)별 면세유 관리 지역농협을 방문해 유가연동 보조금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월별 유종별(난방용 등유, 중유 부생연료, LPG) 평균 가격과 기준가격의 차액 50%이며, 이후 확정된 지원액은 농가‧법인별 면세유류 구매전용카드 결제 계좌로 입금된다. 광주 광산구 관계자는 “고유가로 시설원예 농가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보조금 지원사업이 높은 경영비로 어려움을 겪는...

[caption id="attachment_249917" align="alignnone" width="771"] 광산구 외국인주민 응급상황 대응 교육[/caption]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난 10일 새해 첫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 월례회의를 열고, 최근 안전사고에 대한 외국인주민들의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고 응급처치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문교육 강사와 함께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 방법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최아나스타시아 명예통장은 “나의 가족, 친구, 이웃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 좋았다”며 “혹시 주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한다면 배운 것을 토대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외에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화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