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와 아름다운가게가 함께한 '아름다운 물품 기증 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 판매 수익금 500만 원이 광주이주민지원센터에 기부되었다. 이 기부금은 이주민 가정 유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국가사적 신창동 유적의 보존·관리 및 정비·활용을 위한 ‘광주 신창동 유적 종합 정비 계획’ 용역을 추진한다. 2025년부터 2034년까지 10년간 유적의 보존·복원, 정비, 활용 방안 등을 담은 종합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다양한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유적의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치매 극복 및 예방, 인식 개선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2곳(원광효도복지센터, 더나은 노인재가복지센터)과 치매안심가맹점 2곳(컴포즈커피 하남2지구점, 하남애플약국)을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광산구 내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19개소, 치매안심가맹점은 11개소로 늘어났다. 선정된 단체와 가맹점은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종합상 부문 우수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확보했다. 광산구는 광주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 주민참여예산의 책임성, 투명성, 민주성, 전문성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요자 맞춤형 교육, 이주민 및 청년 참여 지원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는 19일 2024년 광주+광산형 통합돌봄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올해 2,007명에게 12만여 건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공유하고, 특화사업인 방문구강·방문간호 서비스의 광주 전역 확대 시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호남대, 하나은행과 유휴공간 활용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Hana EZ Lounge'를 조성하여 문화, 푸드, 콘텐츠 지원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커뮤니티 허브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산구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는 광주송정역에 '만남의 광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루 평균 4만 4천여 명이 오가는 광주송정역에 약 3,600㎡ 규모의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국철도공사는 용지 사용을 지원하고 광산구는 설계, 시공,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광주 광산구는 외국인 주민의 인권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주민과 선주민이 화합하는 사회 기반 조성에 나선다. 4개 분야 15개 추진 과제를 통해 인권 교육 및 홍보, 차별 철폐, 실태조사 기반 정책 연구, 인권 문화 진흥 등을 추진하며, 외국인 주민의 권리 보장과 사회 활동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시 경제적 효과가 현재보다 10배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광주 광산구는 공장 이전 후 부지를 문화, 상업, 공원 등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시민 의견을 반영한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 복합문화 혁신 허브' 발전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조직‧인력 운영 효율화 우수 자치단체로 2년 연속 선정, 1억 원 특별교부세 확보. 정원 동결 및 재배치로 행정수요 변화에 효과적 대응, 2025년 조직개편으로 시민 중심 구정 강화 예정.

광주 광산구는 송정다누리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한뼘 키우기 사업’에 참여한 1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여 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 대주2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이 손수 짜낸 손뜨개 용품 100개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