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도산동 대주2차 경로당, 손뜨개 용품 나눔
AI 요약광주 광산구 도산동 대주2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이 손수 짜낸 손뜨개 용품 100개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 대주2차아파트 경로당(회장 오점숙)이 주변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며 17일 손뜨개 용품(목도리, 수세미) 100개를 도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원숙)에 전달했다.
손뜨개 용품은 대주2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이 지난 11월부터 평생학습센터 지원사업인 ‘사랑 한땀, 나눔 한땀’ 손뜨개 공예 활동으로 손수 짜낸 것이다.
후원 용품은 도산동 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점숙 도산동 대주2차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직접 만든 손뜨개 용품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뜨개 용품은 대주2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이 지난 11월부터 평생학습센터 지원사업인 ‘사랑 한땀, 나눔 한땀’ 손뜨개 공예 활동으로 손수 짜낸 것이다.
후원 용품은 도산동 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점숙 도산동 대주2차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직접 만든 손뜨개 용품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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