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이 어려운 미혼모 이웃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하고, 1월부터 매월 릴레이 헌혈을 이어가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는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과 ‘학교 체육시설 개방 시범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말 등에 학교 체육관, 운동장을 개방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시설관리 인력을 채용·배치하고 이용자 모집을 담당하며, 서부교육지원청은 개방학교 선정 및 운영을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전국 자치구 1위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일자리, 물가, 문화관광 등 8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물가 안정화 노력과 지역 축제 육성 성과를 인정받아 3관왕에 올랐다. 광산구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문화관광 분야 발전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광주 광산구, 5~7세 어린이 대상 체험형 건강 교육 '꾸러기 건강꿈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바른 식습관, 운동, 위생 등의 주제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 신청은 21일까지 이메일(syh0212@korea.kr)로 접수.

광주 광산구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민원 통화·면담 권장 시간을 20분으로 제한하는 지침을 마련했다. 20분 초과 시 담당자는 민원인에게 고지 후 통화·면담을 중단할 수 있다. 광산구는 이외에도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 비상벨 설치 등 악성 민원 예방 및 피해 직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광주 광산구, 고금리 시대 소상공인 지원 위해 47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시행. 광산구는 17일 광주신용보증재단 및 6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억 9천만원 출연금으로 47억 1천만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4.5%이며, 광산구 소재 소상공인·소기업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 상환 방식은 1년 일시 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며,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

광주 광산구는 건축 민원 상담을 위해 건축사가 직접 현장에서 상담하는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재능기부 건축사 20명을 위촉했으며, 위반건축물 양성화 등에 대한 상담을 중점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매주 수요일 구청에서 운영하며, 전화 예약 및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조성' 정책 추진과 관련하여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를 통해 정책의 수용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광산구의회 김태완 의원의 5분 발언에 대해 광산구는 사회적 대화가 민주적 정책 실현의 최선책이며, 자치구 단위에서 대기업 유치가 어려운 현실에서 시민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산구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녹서, 백서, 청서를 제작하고, 시범 사업을 추진하여 올해 10월 중 '지속가능일자리특구'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5일부터 매월 2회 전문가와 함께 '찾아가는 토지 정보 종합상담실'을 운영한다. 국토정보공사, 공인중개사, 공무원 등 전문가들이 지적측량, 부동산 매매·임대차 등 상담을 진행하고, 전세 사기 예방법도 안내한다. 상담실은 매월 10일,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누리집이나 광산구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불법 정당 현수막에 과태료 부과…광주 첫 사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위해 ‘불법 광고물 근절 종합대책’ 추진. 주민 참여 수거보상제 확대, 365현장정비반 운영 등으로 불법 광고물 대거 감소. 지난해 불법 현수막 5만 5,008건 정비, 1,917건에 5억 9,730만 원 과태료 부과. 정당에 적법한 현수막 설치 협조 요청 및 법률 위반 시 행정처분 안내. 설 연휴 전후 정당 현수막 난립으로 민원 폭주, 형평성 문제 제기. 불법 정당 현수막 61건 철거, 41건에 1,300만 원 과태료 부과 절차 진행 중. 게시 주체 불명 20건도 통신 조회 등으로 과태료 부과 예정. 정당 현수막 외 불법 현수막 170건에 5,300만 원 과태료 부과 예정. 박병규 광산구청장, 불법 행위 무관용 원칙 강조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노력 강언.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무용단의 '2025 꿈의 무대 광산' 기획전이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두 단체의 활동 기록, 단원들의 성장 과정, 오케스트라 악기 등을 선보인다. 광산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알리고, 음악과 무용을 넘어 예술의 통합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광주 광산구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310억 원을 투입, 총 7,386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제공하며, 특히 폐의약품 수거, 스마트폰 교육, 경로당 실태조사 등 신규 사업 17개를 창출하여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