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송정동초등학교 4학년 학생 56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심리극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역할극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법을 배우고, 또래 관계 속 갈등 해결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광산구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외국인·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11일에는 외국인 주민 명예통장단 24명에게 아동학대의 정의와 신고 방법 등을 교육했고, 12일에는 고려인마을에서 관계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외국인 주민 명예통장단이 참여해 다문화 가정 주민들과 소통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광주 광산구는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윤상원 정신이 무엇인가'를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윤상원 열사와 시민군의 저항정신, 5·18의 역사적 의미, 민주주의 계승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은 14일 쌍암근린공원에서 '그린(Green) 페스타 in 쌍암'을 개최한다. 제4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걷기 축제, 기후행동 축제, 자원봉사박람회 등 다채로운 행사와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는 사회복지급여 신청 현장의 실무 혼선과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일부터 24일까지 찾아가는 통합상담 동행 컨설팅을 실시한다. 현장 사례 중심의 쌍방향 컨설팅, 선임 공무원의 현장 파트너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개선 및 역량 강화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서 제2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 개최. '민주주의 회복' 주제로 순천, 마산, 부산, 광주의 합창단이 함께 무대 꾸민다. 13일까지 티켓링크에서 무료 예매 가능.

광주 광산구는 6월 21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2025 용아 문학제'를 개최한다. 지역 대표 서정시인 용아 박용철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는 공연, 전시, 체험, 백일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제34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대회도 함께 열리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2025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광산문화예술회관과 광산구 민방위 교육장에서 20일까지, 사이버교육은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서 7월 25일까지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재 안전, 응급처치 등이며, 하반기 교육은 8월 말과 10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실제 재난 대응, 훈련, 스마트 기술 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안전 도시 광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주민과 청소년들이 6·10민주항쟁 38주년을 기념하며 '제4회 1987 이한열 마을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이한열 열사 정신을 기리고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배우고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문화제, 마을 민주주의 체험 공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광주 광산구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첨단 쌍암공원에서 제2회 모기장 영화제를 개최한다.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코코'(13일)와 '엘리멘탈'(14일)을 상영하며, 300여 명 수용 가능한 공간과 편의 물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독서 모임 대상 책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최대 20권까지 장기 대출, 독서 문화 진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