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민주주의 회복’…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 음악회 개최
AI 요약광주 광산구,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서 제2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 개최. '민주주의 회복' 주제로 순천, 마산, 부산, 광주의 합창단이 함께 무대 꾸민다. 13일까지 티켓링크에서 무료 예매 가능.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2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영호남이 함께하는 친선음악회는 민주주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평범한 일상이 무너졌던 민주주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자는 취지다.
음악회는 순천시립소년소녀합장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마산 여성OB합창단, 부산의 더울림콰이어, 그레이스코러스, 광산구립합창단 순으로 진행한다.
무대는 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영호남이 함께 음악으로 그려나갈 예정이다.
공연은 14일 오후 5시에 진행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티켓링크를 통해 13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관람 신청 및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문화기획팀(062-960-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에 이어 영호남이 함께하는 친선음악회는 민주주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평범한 일상이 무너졌던 민주주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자는 취지다.
음악회는 순천시립소년소녀합장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마산 여성OB합창단, 부산의 더울림콰이어, 그레이스코러스, 광산구립합창단 순으로 진행한다.
무대는 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영호남이 함께 음악으로 그려나갈 예정이다.
공연은 14일 오후 5시에 진행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티켓링크를 통해 13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관람 신청 및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문화기획팀(062-960-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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