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하우스종합건설, 광산구 무공수훈자회에 냉난방기 교체 후원금 350만원 전달. 노후 시설로 불편 겪는 회원들을 위해 마련된 후원금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

광주 광산구는 16일 호남대에서 대학생 100여 명과 지속가능일자리 토크콘서트를 개최, 취업을 앞둔 지역 대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행사는 지속가능 일자리 특구 정책 특강, 광산구에 원하는 일자리 5자 토크, 실시간 소통 등으로 진행됐다. 광산구는 수렴된 의견을 지속가능일자리 특구 백서에 반영하고, 지역 대학을 순회하며 토크 콘서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집중호우 침수 피해 주민에 재난지원금 지급. 주택 침수 가구 최대 900만 원, 소상공인 최대 1,000만 원 지원. 7월 호우 피해 복구계획 142억 원 투입, 8월 피해 지원 위한 국비 확보 노력. 차수판 설치 지원, 침수흔적도 제작 등 재발 방지 대책 추진.

광주 광산구의 '동 미래발전계획'이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에서 지방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민 주도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생활 속 자치'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1개 동을 시민이 경영하는 '마을 정부'로 세우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광주 광산구의 시민참여형 '풀뿌리 사회적대화'가 이재명 정부의 일자리 분야 국정과제에 반영됐다. 비정규직, 중소기업 노동자, 자영업자, 청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참여와 체계적인 숙의 토론 방식이 높이 평가받았다. 광산구는 이를 통해 '9:1의 일자리 양극화'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조성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국정과제 반영으로 더욱 힘을 얻게 됐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은 하림프라임마켓과 지역 복지 향상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 네트워크 강화 및 지속 가능한 복지 지원 기반 마련, 이웃 돌봄 체계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안전망 확충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하림프라임마켓은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신흥동 상생 프로젝트 '또또가게' 참여, 생활쿠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집중호우 침수 피해 예방 위해 ‘침수방지 차수판 설치 지원사업’ 추진. 주택·상가·공장 대상 최대 300만원 지원. 신청기간 30일까지.

광주 광산구에서 개최된 제2회 광주송정남도맛페스티벌이 3만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광주송정역세권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자체 개발한 '건축정보 AI 플랫폼'으로 '제14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건축직 공무원들이 직접 개발한 이 플랫폼은 주소 입력만으로 건축 관련 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하며, 시민들의 행정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광산구는 이 플랫폼을 통해 건축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0만여 건, 522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을 9월 30일까지로 안내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인터넷,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광주 광산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요리 공유 대회 '2025 광산 특.공.대' 개최. 동곡동 돌미나리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 발굴 통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10월 20일까지 참가 접수, 11월 14일 본선 진행. 선정된 조리법은 지역 상권 메뉴 개발 및 홍보 예정.

광주 광산구는 '제3기 인권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다양성과 상생으로 모두를 포용하는 지속가능 인권도시 광산'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정책 목표(안전한 환경 조성, 인권보장 도시 구현, 인권존중 문화 확산, 인권도시 위상 제고)와 15개 추진과제, 78개 세부사업을 제시했습니다. 취약계층 기후위기 적응, 군 소음 피해보상, 디지털 미디어 피해 청소년 지원 등 안전 분야부터 아동친화도시, 성평등 공동체 확산 등 인권보장, 인권교육, 인권센터 운영 활성화 등 인권존중 문화 확산까지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산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인권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