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민주주의와 시민의 힘'을 주제로 올해 마지막 민주시민교실을 개최하고, 시민과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주권 정치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2025년 광산구 온마을 민주톡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권 감수성 함양과 시민 의식 고취를 목표로 운영되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하여 지역 공동체와 시민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8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전국 최초 '살던집 프로젝트' 등 혁신적인 주거복지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살던집 프로젝트'는 퇴원환자가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 건강, 의료를 통합 지원하는 모델로, 전국 확산이 기대된다.

주민 설문조사 결과, 83%가 반려인이며 반려견 양육 비율이 가장 높았다. 반려동물 사업 인지도와 만족도는 높았으나, 공공장소 펫티켓 미준수가 갈등 요인으로 지적되었다. 유기동물 증가와 동물학대가 시급한 동물복지 문제로 꼽혔으며, 이에 따라 펫티켓 캠페인, 교육 확대, 시설 인프라 구축 등 정책 강화가 추진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따뜻한 밥차'를 운영하며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및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송정1동 주민자치회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송정1동은 '주민이 키우는 골목경제, 마을화폐 마을ON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 참여형 지역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마을화폐 발행과 가맹점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순환 구조를 만들고, 경제 활동과 공동체 돌봄을 결합한 사회적 자치경제 모델을 구축했다.

광주 광산구가 대통령실, 광주시, 전남도, 무안군 4자 협의를 통한 광주 군공항 이전 논의의 실체적 동력 확보를 환영하며, 국가 주도 추진 구도 확인과 6자 협의체 가동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광산구는 군공항 이전이 호남 균형발전과 미래 전략 재설계의 기회임을 강조하며, 시민 참여와 사회적 대화 원칙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보육 교직원의 사기 진작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보육 교직원 쉼표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성실한 보육 활동으로 모범이 된 교직원 1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영화 상영 등 교직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근무 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마을, 정원'을 주제로 공직자 대상 강연을 개최하여 공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주민 주도 도시 변화를 모색했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22개 기관과 함께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통합형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수완동 국민은행 사거리 일대에서 '2025 시민 주도 학교 환경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 이용 증가에 따른 학생 교통사고 위험과 학교 주변 흡연 문제 해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학부모연대, 녹색어머니회, 광산경찰서 등 다양한 민관 단체가 참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이주배경 청소년의 성장과 정체성을 다룬 다큐멘터리 '10년 후 동창생' 상영회를 개최하며 다문화 수용성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공직자 300명과 함께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적 포용 방안을 논의했다. 상영회에는 다큐멘터리 출연자인 노만 씨와 화상 연결, 여행 유튜버 희철리즘의 문화 다양성 강연도 이어졌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우수사례 공모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찾아가는 한의진료실, 재난 재해 의료지원반, 경로당 운동프로그램 등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 임산부, 정신건강 취약계층 등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한의약 서비스 모델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