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주광산구
0
광산구, ‘민주주의와 시민의 힘’ 주제로 올해 마지막 민주시민교실 개최
AI 요약광주 광산구가 '민주주의와 시민의 힘'을 주제로 올해 마지막 민주시민교실을 개최하고, 시민과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주권 정치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2025년 광산구 온마을 민주톡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권 감수성 함양과 시민 의식 고취를 목표로 운영되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하여 지역 공동체와 시민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민주주의와 시민의 힘’을 주제로 올해 마지막 민주시민교실을 진행했다.
이날 민주시민교실에는 시민,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사회 현안을 중심으로 우리 주권 정치의 흐름을 살피고, 주권 의식, 시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이번 강연으로 광산구는 인권 감수성 함양과 시민 의식 고취를 목표로 운영해 온 민주시민교실 ‘2025년 광산구 온마을 민주톡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광산구는 앞서 지난 10월부터 환경, 다문화를 주제로 시민과 공직자가 지속가능한 사회, 상생하는 공동체 실현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미래 주역이 될 아동,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 민주시민교실’도 진행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민주시민교실로 마련한 심층적 교육이 민주주의 주체로서 지역 공동체와 시민이 한 단계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인권 존중, 시민 참여 역량 제고를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민주시민교실에는 시민,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사회 현안을 중심으로 우리 주권 정치의 흐름을 살피고, 주권 의식, 시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이번 강연으로 광산구는 인권 감수성 함양과 시민 의식 고취를 목표로 운영해 온 민주시민교실 ‘2025년 광산구 온마을 민주톡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광산구는 앞서 지난 10월부터 환경, 다문화를 주제로 시민과 공직자가 지속가능한 사회, 상생하는 공동체 실현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미래 주역이 될 아동,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 민주시민교실’도 진행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민주시민교실로 마련한 심층적 교육이 민주주의 주체로서 지역 공동체와 시민이 한 단계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인권 존중, 시민 참여 역량 제고를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