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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토지정보과는 28일,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한 공직사회 확립을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유행에 대비해 야외활동 시 개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10~12월에 호발하며, 두통, 발열, 발진, 오한 등의 증상을 보인다. 예방을 위해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피부 노출 최소화, 진드기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씻고 진드기 확인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 조기 치료 시 완치 가능하며, 진드기 물린 자국이나 증상 발현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최근 수족구병 환자 증가에 따라 영유아 가정과 보육시설에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며, 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과 발열, 무력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수막염 등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있어 의심 시 진료가 필요하다. 특히 0~6세 영유아 발생률이 높아 보육시설의 철저한 소독관리가 중요하며, 6개월 미만 영아는 증상 지속 시 즉시 진료받아야 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8일 관내 등록장애인 대상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연세마두병원 작업치료사가 강사로 나서 낙상 위험요인 평가, 안전한 보행 및 이동 방법, 균형감각 향상 운동법, 가정 내 낙상 위험 환경 관리법 등을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했다. 이 교육은 보건소가 2018년부터 운영 중인 ‘기능형 재활팀’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보건소 내 레드서클존 운영, 혈압·혈당·체지방 측정 및 건강 상담, 당뇨병 교육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와 인증샷 미션 등으로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유도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25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사업 누적등록자 1만 명 달성을 기념하고, 올해 1,000번째 등록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2018년 등록기관 지정 이후 꾸준한 홍보와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백석역 인근 안산공원으로 청사를 이전하여 새로운 상담실을 마련하고 '웰다잉(Well-Dying)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9월 8일부터 10월 5일까지 '미라클모닝 챌린지'를 운영한다. 아침 식사와 걷기 습관을 동시에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아침 식사 사진을 인증하고 누적 15만 보 이상 걸으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는 29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2025 가와지쌀 홍보·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시민들이 가와지쌀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절구 체험, 쌀 비교 관찰, 컬러링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매일 오후 2시에는 가와지쌀 OX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SNS 업로드 참여자에게는 사은품이 증정된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2025년 고양시 마을공동체 분야별 대화모임’을 개최했다. 마을돌봄, 의제발굴, 환경생태, 공동주택, 마을기록 등 5개 분야 20개 공동체 50여 명이 참여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공동체 간 협력을 통해 마을의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며, 주최 측은 분야별 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마을공동체 가치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27일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사례관리 및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시행 예정인 지역돌봄통합지원 관련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반기부터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시행 중인 고양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교육에서는 정신건강 서비스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과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이를 통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28일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실무간담회를 개최했다. 7개 여성·가족 관련 기관 센터장들은 여성폭력 예방사업과 피해자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방안 및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신속한 지원체계 마련, 피해자 자립 및 회복 지원 확대, 지역사회 인식개선 및 예방 교육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유관기관과의 공동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9월부터 '2025년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RFID 기반 종량기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관내 60세대 이상 공동주택 13개 단지에 총 95대의 종량기를 설치하여 8월 말까지 시범 운영 후, 9월부터 단계적으로 의무화할 예정이다. RFID 종량기는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와 배출장소 청결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