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연세마두병원, 장애인 낙상예방운동 교육 실시
AI 요약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8일 관내 등록장애인 대상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연세마두병원 작업치료사가 강사로 나서 낙상 위험요인 평가, 안전한 보행 및 이동 방법, 균형감각 향상 운동법, 가정 내 낙상 위험 환경 관리법 등을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했다. 이 교육은 보건소가 2018년부터 운영 중인 ‘기능형 재활팀’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28일 일산동구보건소 건강누리실에서 관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 및 장애인의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연세마두병원 작업치료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낙상 위험요인 평가, 안전한 보행 및 이동 방법,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운동법, 가정 내 낙상 위험 환경 관리법 등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안내했다.
보건소는 지난 2018년부터 관내 11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재활서비스와 건강·복지 통합지원을 제공하는 ‘기능형 재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을 맡은 연세마두병원 관계자는“지역 장애인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산동구보건소장은“낙상은 장애인과 노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사고인 만큼,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 및 장애인의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연세마두병원 작업치료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낙상 위험요인 평가, 안전한 보행 및 이동 방법,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운동법, 가정 내 낙상 위험 환경 관리법 등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안내했다.
보건소는 지난 2018년부터 관내 11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재활서비스와 건강·복지 통합지원을 제공하는 ‘기능형 재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을 맡은 연세마두병원 관계자는“지역 장애인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산동구보건소장은“낙상은 장애인과 노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사고인 만큼,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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