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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배드민턴팀, 전국실업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복식 금메달 획득! 김재환 선수의 활약으로 팀의 성장세 입증하며 향후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 활약 기대.

고양시는 다자녀 가구 자동차 취득세 감면 제도 확대 시행 후 8개월 동안 2자녀 가정에서 1,020건의 감면 신청을 받았으며, 2자녀 가정은 6인승 이하 승용차 취득 시 취득세 최대 70만 원까지 감면, 기타 차량은 50% 감면, 3자녀 이상 가정은 기존과 같이 100% 감면(6인승 이하 승용차는 14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자동차 취득세 신고 시 지방세 감면신청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고양특례시는 28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공직자 대상 도시브랜드 교육을 실시했다. 브랜드 전문가 황부영 대표가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브랜드와 브랜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 도시브랜드의 중요성과 고양시 브랜드 가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시 대표 여름가족축제 '고양 돗자리영화제'가 8월 29~30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9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는 고양문화재단 주관으로 무료 야외영화 상영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으며, 약 1,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고양버스커즈'의 사전 공연과 함께 영화 'E.T', '인투 더 월드'가 상영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2025 고양호수예술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운영한다. 토지이동이 발생한 1,243필지가 대상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토지 소재지 구청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시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하여 공시지가 신뢰성 확보를 지원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8월 30일 '커피과학'에서 열린 '2025년 제2차 직원 지역문화 체험'에 참여하여 직원 및 가족 30팀과 함께 핸드드립, 에스프레소 추출 등 다양한 커피 문화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와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체험은 직원들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9월 6일과 13일에 추가 회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8월 30일 일산문화광장에서 '고양특례시장배 제24회 킹오브트랙(King of Track)'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국내외 정상급 선수 45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크리테리움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동환 시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자전거 퍼레이드에도 참여했다. 더불어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이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양시 일산서구, 초등학생 통학로 안전시설물 보강 완료. 신일초·문화초 후문 통학로에 자전거·보행자 충돌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 바닥표시, 멈춤표지판 등으로 자전거 서행 유도. 향후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실태조사 후 추가 보강 예정.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8월 한 달간 주거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마을 구석구석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 부동산, 편의점 등 주민 생활 밀접 기관 방문을 통해 위기이웃 발굴 및 복지제도 안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과 현장 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관리사무소 등과 협력하여 위기 징후 발견 시 제보 체계를 구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안전망을 강화했다.

고양특례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일산문화광장에서 ‘2025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를 개최한다. 전국 87개 업체가 참여하여 270여 종의 막걸리를 선보이며, 무료 시음과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108명 동시 막걸리 빚기’ 체험 행사는 ‘막걸리 빚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다. 축제는 지역 농산물과 막걸리를 홍보하고 전통주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기획되었다.

고양특례시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에서 '2025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고양 총회'를 개최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약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기초지방정부 최초 개최로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총회 주제는 '미래를 위한 자족가능한 글로벌 자족도시와 지역'으로, 도시혁신 사례 발표와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이행을 위한 해법 모색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는 참가자 편의와 안전을 위해 셔틀버스 운영, 통역 서비스 강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동 소통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주엽1동과 주엽2동 간담회에서는 보행 안전, 아동 편의시설 개선, 공원 정비 등 주민들의 생활 현안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으며, 지역사회 발전 유공 주민 표창도 진행되었다. 시는 연말까지 모든 동을 방문하여 주민 의견 수렴 및 시정 현안 공유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