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시는 '제2회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산책로, 자전거도로 조성 등 설계구상(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공릉천을 친환경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5년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3차 지원사업 접수를 9월 1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지원대상은 고양시 등록 4·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접수는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9월 30일 개별 통보된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저현고등학교와 백신초등학교에 총 1,460㎡ 규모의 녹색 쉼터 및 자연 친화적인 학습 공간을 조성했다. 학교숲에는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여 자연학습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로써 고양시는 총 46개교에 학교숲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미세먼지 프리 고양 만들기' 공약 이행과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는 차량 과태료 체납자 48,900건(약 151억 원)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체납 안내를 시행한다. 체납 내역, 금액, 납부 기한 및 방법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위택스 링크를 통해 즉시 납부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안내문 미송달 문제 해소, 우편 비용 절감, 행정 효율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9월에 다채로운 축제를 개최한다. 고양가을꽃축제(9.19~30)는 일산호수공원에서 꽃과 웰빙을 테마로 가을 정원을 선보인다. 고양호수예술축제(9.26~28)는 거리 공연, 드론쇼,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9.20~21)는 전국 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르빛 워터파고다(9.12~21)는 물과 빛, 미디어 기술이 어우러진 체험형 전시이다.

고양특례시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납세자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기한 최대 1년까지 연장 등 세제지원을 실시한다.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에 적용 가능하며, 피해 납세자는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재난대응담당관 확인 후 구청 세무과에 징수유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고양특례시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 어울림미술관에서 '2025년 고양특례시 장애예술인 작품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93명의 장애예술인이 366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온라인 전시는 9월 30일까지 네이버 블로그에서 관람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버스 운전자 양성과정'을 통해 교육생 30명을 배출하고, 지역 마을버스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료생 전원 취업을 지원하며 성공적인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8월 29일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공무원과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정산 과정, 예치형 보조사업 집행 과정 등 시스템 사용법을 교육하고, 단계별 유의사항과 자주 묻는 질문을 안내했다. 고양시는 보탬e 전면 시행 이후 총 다섯 차례 현장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방보조금 제도 전반에 대한 실무 교육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운영, 7월 말 기준 798억 원 중 270억 원을 정리하며 전년 동기 대비 징수율 3%p 상승, 상반기 경기도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 대상 수상, 하반기 271억 원 추가 정리 목표, 고질·상습 체납자 강력 제재, 은닉재산 축소·은폐 체납자 가택수색 및 압류, 가상자산 직접 매각 등 새로운 징수방식 도입, 모바일 전자고지, 빅데이터 활용 체납자 실태조사 지속, 경제적 어려움 겪는 납세자에게 분할납부 등 탄력적 징수 병행.

이동환 고양시장은 2일 간부회의에서 하반기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민선 8기 주요 사업 및 공약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일산테크노밸리 분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방송영상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등 미래 먹거리와 자족 기능 확보를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도시미관 관리, 신천지 행정소송 항소심 승소에 따른 후속 조치, 예산 편성 및 시의회 협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지시도 이어졌다.

고양특례시는 50~65세 신중년 세대를 위한 '2025년 고양시 신중년대학 하반기 개강식'을 농협대학교에서 개최했다. 하반기 교육과정은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공통과정과 4개 대학(농협대, 동국대, 중부대, 한국항공대)에서 운영하는 6개 특화과정으로 구성되며, 12월까지 진행된다. 2026년 상반기 교육과정은 내년 4월에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