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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3개구 보건소는 9월 13일 개최되는 '2025년 고양특례시장기 제3회 암환우와 함께 걷기‘아름다운 동행’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방역약품 지원 및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걷기대회 참가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호수공원 등 주요 공원과 대화역 주변 방역을 진행하고, 걷기대회 코스를 따라 집중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3단계 평생학습 과정 마지막 학기 운영... 10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5대 테마 기반 이론-심화-실습 강좌 제공

고양시는 덕양지역 고등학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신규 고등학교 신설 및 학군 조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국회 국민동의청원도 진행 중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독일 드레스덴 방문 중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칩메트릭스와 글로벌파운드리를 방문하여 고양시 투자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일산테크노밸리, 고양경제자유구역 등을 소개하며 반도체·나노소재 분야 협력 및 투자를 제안했고, 양측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미래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고양시의 미래 첨단산업 도시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고양시, 정발산공원 반려견 놀이터 새단장! 중·소형견 및 대형견 전용 놀이터 분리, QR인증 자동출입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성과 편의성 향상

고양특례시, 2025년 광역버스 준공영제에 1200번, 1500번 2개 노선 추가 선정. 덕이지구~서울역을 잇는 1200번과 교하~영등포를 잇는 1500번 노선 준공영제 전환으로 파주·고양 시민들의 출퇴근길 편의 향상 기대. 이로써 고양시는 총 7개 노선, 140여대 광역버스를 준공영제로 운영.

고양시 일산동구, 10월 초부터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투기 방지 및 경자유전 원칙 실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가정이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지원하고 있으며, 9월 1일 기준 미신청자 480명을 대상으로 추가 방문을 실시했다. 1인 가구와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는 우편 발송 및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을 독려하고 있으며, 1차 신청 기간인 12일까지 서비스를 지속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9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2025년 하반기 기계식주차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배상책임보험 계약 만료 예정 대상과 검사 도래 예정 대상 등 32개소를 대상으로 법정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식품자동판매기(자판기) 237개소(266대)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무신고 제품,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자판기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여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따라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고양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반려인, 비반려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펫티켓 산책교실, 반려견 미용교실, 펫푸드 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제공된다. 초등학생 대상 생명존중교육, 시니어 대상 교감치유 프로그램 등 맞춤형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 독일 드레스덴 방문해 반도체·바이오 기업과 투자 협력 논의… 고양경제자유구역 및 일산테크노밸리 투자 유치 기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