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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4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60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 전달하며 ‘사랑의 장 나눔’ 행사 진행. 통장협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 및 지역 공동체 정 나눠.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위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 교류하며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친목을 다졌다.

고양특례시는 10월 18일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5 고양 독서대전'의 일환으로 '어린이 독서골든벨'을 개최한다. 초등 3~6학년 80명을 대상으로 '2025 고양시 올해의 책' 등을 활용한 독서 퀴즈 대회를 진행하여 어린이 독서 습관 형성을 도모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5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고양특례시는 80시간의 교육과정과 엄격한 평가를 거쳐 15명의 자연환경해설사를 새롭게 양성했다. 이들은 환경교육 지도자로서 활동할 예정이며, 시는 환경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까지 양성된 345명의 해설사는 지역 환경교육센터, 람사르 장항습지, 국립공원 등에서 활약 중이다. 시는 시민을 환경지도자로 양성하여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하반기 공직자 민원응대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새로운 친절 트렌드, 민원 대응 노하우 등을 콘서트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교육 참여도를 높였다.

고양시, 장항습지서 ‘람사르 습지인벤토리 국제워크숍’ 현장 학습 진행... 10개국 19명 참가, 습지 보전 경험 공유

고양특례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106억 원을 부과하고 51만 7천여 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은행, 우체국, 위택스, 스마트폰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주택 공시가격 및 개별공시지가 상승, 특히 창릉지구 토지 공시지가 상승으로 전년 대비 재산세 부과액이 7.3% 증가했다.

고양특례시는 '시민 최우선, 소통시정'을 목표로 주민 불편 사전 발굴 및 기존 민원 피드백 강화를 위한 선제적 소통행정 체계를 가동한다. 현장대응팀 중심으로 기존 민원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와 협력하여 현장의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수렴된 의견은 '현장민원25' 시스템에 등록하여 관련 부서에 즉시 연계 처리하고, 기존 민원에 대한 진행 상황 안내와 결과 회신을 강화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자동차매매 및 정비업체 42개소를 대상으로 3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민관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등록기준 적합 여부, 정비 인력 확보, 정비 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 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정비작업 범위 준수, 작업장 환경 정비, 매매 종사원 및 매매용 자동차 관리 실태 등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9월 9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41개소 대상 정기 지도·점검 실시. 현장 점검과 재무회계 온라인 점검 병행하여 설치 운영 기준, 아동·보육교직원 관리, 급식 위생, 안전, 재무 회계 등 운영 전반 점검 예정.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은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흥도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잔치를 열었으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뜻을 전했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고용보험 제도 발전 기여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체 개발한 온라인 상담 플랫폼과 '호호수요데이' 채용 행사 등을 통해 적극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과 기업 수요조사를 통해 향상된 고용서비스 모델 발굴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