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2025년 자연환경해설사 15명 양성
AI 요약고양특례시는 80시간의 교육과정과 엄격한 평가를 거쳐 15명의 자연환경해설사를 새롭게 양성했다. 이들은 환경교육 지도자로서 활동할 예정이며, 시는 환경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까지 양성된 345명의 해설사는 지역 환경교육센터, 람사르 장항습지, 국립공원 등에서 활약 중이다. 시는 시민을 환경지도자로 양성하여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80시간의 교육과정, 1차 필기평가, 2차 실기평가를 통과한 자연환경해설사 15명을 양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과정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기본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생태학 개론, 생물자원의 이해, 해설기법과 시연 실습,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등 29강좌 80시간으로 구성됐다.
시는 양성된 자연환경해설사가 환경교육 지도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근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역량강화 워크숍’도 계획하고 있다.
올해까지 배출된 자연환경해설사 345명은 고양시 지역환경교육센터 2개소와 람사르 장항습지 생태관, 국립공원 및 관내 환경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는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기후 행동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시민을 환경지도자로 양성해 고양시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 환경정책과(☎031-8075-2831)로 문의하면 된다.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과정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기본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생태학 개론, 생물자원의 이해, 해설기법과 시연 실습,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등 29강좌 80시간으로 구성됐다.
시는 양성된 자연환경해설사가 환경교육 지도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근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역량강화 워크숍’도 계획하고 있다.
올해까지 배출된 자연환경해설사 345명은 고양시 지역환경교육센터 2개소와 람사르 장항습지 생태관, 국립공원 및 관내 환경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는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기후 행동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시민을 환경지도자로 양성해 고양시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 환경정책과(☎031-8075-28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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