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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지난 13일 중국 자매·우호도시 청소년들과 함께 제6회 국제 자매우호도시 청소년 온라인 바둑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고양시를 포함한 5개 도시 25명의 청소년이 참가하여 온라인 바둑 플랫폼을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국을 진행했으며, 고양시는 3위를 차지했습니다.

고양시는 산황산 골프장 도시계획시설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 고시에 대한 절차적 위법성 논란에 대해 법적 요건과 행정절차를 모두 준수한 정당한 행정처분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토부 승인, 환경영향평가 완료, 주민설명회 등을 거쳤으며, 정수장 위치 누락 주장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충족했으며, 감사원 공익감사에서도 관련 의혹이 기각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내 제조업 고용 감소 추세 속에서 고양시는 최근 3년간 제조업 고용이 6,800명 증가하며 경기북부 지역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첨단산업 육성, 기업 지원 정책 등 고양시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벤처기업 증가, 기업 수출 규모 상승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

제18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가 14일 고양특례시에서 개막하여 16일까지 16개 종목에 3,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이동환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하며,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시 창릉동 주민자치회는 '제5회 창릉동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이 '내가 좋아하는 우리 마을 창릉동'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입상 작품은 10월 3일 '제11회 용머리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고양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11일 삼송역에서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삼송동종합복지회관과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맞춤형 복지 상담, 기초 건강 검진, 주거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여러 기관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은 한 곳에서 통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삼송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소외계층 방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주민자치센터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4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건강, 스마트폰 활용 강좌 외 새롭게 오카리나 연주 강좌가 개설된다. 주교동 주민은 9월 22~23일, 타 동 주민은 24일에 접수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교통량 감축 유도 및 부담금 부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를 개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이행 시설물에 대한 부담금 경감률 심의 및 제도 개선 방향 논의했다. 교통유발부담금 납부 기한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004억 원을 부과하며,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해 공시가격 급등 시 과표상한제 적용, 1주택자 공정시장가액 비율 인하 등의 조치를 시행했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납부 가능하다.

고양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성수식품 및 축산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제조가공업소,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1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일부 미흡한 곳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및 현지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축산물 이력제 유통단계 합동단속과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시설 점검도 병행하여 유통식품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반침하 사례 감소 및 배수펌프장 확충 등 재난 대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지표투과레이더(GPR) 활용 및 지하시설물 관리자와의 협약으로 지반침하 사례는 감소 추세이며, 강매제2배수펌프장 신설 등 침수 피해 대응력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 화정역 광장에서 '소상공인 판로개척 및 매출증대 재건 프로젝트' 행사가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됐다.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판로 제공 및 상생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소상공인 제품 홍보·판매, 공예·체험 프로그램, 돌봄밥상 나눔,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동환 시장은 소상공인을 지역경제의 주역으로 칭하며, 창업부터 성장, 재도전까지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