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시 덕양구, 추석 앞두고 대형마트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점검 실시… 최대 300만 원 과태료 부과 예정

고양특례시, 2025년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총회 개최 준비 완료.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22개국 220여 개 도시, 약 500여 명 참석 예정.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의제 논의 및 도시 간 협력 방안 모색.

고양특례시는 농업기계 임대 시 각서 제출 의무를 폐지하는 조례 개정을 통해 농업인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임대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개정은 농업인의 심리적 부담을 야기했던 과도한 행정절차에 대한 지적에 따른 것으로, 농업기계 임대 이용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 '2025 고양푸드앤비어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1만여 명 참여, DJ 박명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고양시는 26일 소노캄 고양에서 KOTRA와 함께 ‘경기북부 수출기업 통상환경 대응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경기북부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경기북부 소재 기업 50개사와 KOTRA, 지자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며,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및 대응 전략, 바이코리아 활용 방안 등을 다룬다. 특히, 1:1 맞춤형 관세 심층 상담과 K-콘텐츠 수출 지원 방안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기업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고양시는 콘텐츠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백마역 고가 하부 유휴 공간을 재생하여 조성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 '백마누리'의 개관식을 15일 개최했다. '백마누리'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 설계,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민 참여로 만들어진 공간으로, 북카페형 라운지, 다목적 회의실, 공유 오피스 등을 갖추고 있다. 풍산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운영을 맡아 주민 자율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대관 등 시설 이용 문의는 백마누리(031-901-3324)로 하면 된다.

고양시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황룡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전동 킥보드 안전 캠페인 및 교통사고 제로(ZERO)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진이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을 안내했다. 주민자치회는 안전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며, 이번 교육은 학교에서 진행된 첫 강의로 교통사고 제로를 위한 지역사회와 학교의 협력을 보여준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2동 주민자치회는 13일 '2025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6개 마을 의제에 대한 주민 투표를 진행했다. 총 266명의 주민이 참여해 모든 의제가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됐으며, '영화 관람과 함께하는 주민총회' 테마로 영화 '하이라이트' 무료 상영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마니또'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 내 청렴 문화 확산 및 팀워크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직원들은 익명으로 격려 메시지와 청렴 관련 문구를 주고받으며 자율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서로 존중하는 직장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 행신2동 주민자치회는 9월 13일 차장공원에서 '2025년 제5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투표를 진행했다. 사전 온라인 및 오프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통해 '숨은 장기 찾기 및 공연', '주민 교양생활강좌', '산책길 플리마켓' 등 7건의 마을 의제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향후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총회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주민참여 공연 등도 함께 진행되었다.

고양특례시, '2026년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 행주산성의 역사·문화·예술적 자산을 활용한 7가지 테마 프로그램('행주 8색 8야', '행주 과거길', '행주의 울림', '그날 밤 행주에서', '행주 오방야화', '행주 행화길')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야간 관광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

고양시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2분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개선' 평가에서 신규사례로 선정되었다. 고양종합운동장의 공연 대관 절차 개선 및 시설 개선을 통해 K팝 스타와 세계적 뮤지션의 내한 공연 유치 등 대형 공연 유치에 성공하며 문화·관광·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문화도시 고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