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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데이터센터, 장례시설 등 11개 유형의 특정 개발사업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사업 초기 단계에서 우선 개최하여 입지 적정성을 선제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통해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측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고양특례시는 창업기업 시민연계 판로지원을 위해 스타필드 고양과 협업하여 '2025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우수 창업기업 23곳이 참여하여 제품 전시, 홍보, 판매 및 소비자와의 소통 기회를 갖는다.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고양특례시는 9월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설가 김연수 작가를 초청해 ‘인생을 바꾸는 글쓰기’ 특강을 진행했다. 김 작가는 소설과 삶의 경험을 공유하며 글쓰기의 가치와 효용을 전달했다. 이동환 시장은 안전한 축제 운영, 기업 육성 지원, 도시 재생 및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가오는 UCLG ASPAC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지역주민 80여 명 대상 무료 안과 검진 실시. 실로암안과병원 의료진, 연령대별 맞춤형 상담 제공하며 호응 얻어.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은 18일 지도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 기초 건강검진, 치매 상담 등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양시 고양동,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으로부터 추석맞이 두유와 김 30박스씩 기부받아 지역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전달. 로타리클럽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고, 고양동장은 따뜻한 명절을 기원.

고양시 성사1동,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 신청사 개청… 주민 접근성·편의성 향상 기대

고양특례시는 18일 성사1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 직후 2025년 동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생활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유공자를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좌동, 주엽1동·주엽2동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됐다.

고양특례시는 2035년까지 1인당 공원 면적을 9.7㎡로 확대하고 공원과 수변, 생태축을 연결하는 '녹색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탄현근린공원 2단계 사업 준공, 토당제1근린공원 조성, 관산근린공원 개장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녹지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산호수공원은 안전, 편의, 경관 개선을 위한 리노베이션을 진행 중이다.

고양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평화누리길 이용을 위해 4코스 ‘행주나루길’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다. 신호등은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4단계 색상으로 표시하여 시민들이 현장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향후 산책로, 공원 등으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하여 내일꿈제작소 운영, 고양 청년일자리 미래패키지사업 등 우수 일자리 정책과 고양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 산업 등 미래산업 및 기업유치 정책을 홍보한다. 또한, 주요 관광지 홍보와 함께 홍보 그래픽월, 대형 LED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관람객들에게 고양시의 다양한 시책을 알리고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제1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3℃ 더 안전한 고양특례시’를 슬로건으로 안전정책 홍보관을 운영하고 디지털 정책플랫폼 시스템을 선보였다. ‘3℃(Care·Create·Cooperate) 더 안전한 고양특례시’는 아이와 함께 성숙하는 안전문화(Care), 창의적인 스마트 기술로 앞서가는 안전도시(Create), 민관군 협력으로 함께하는 안전공동체(Cooperate)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한다. 어린이 안전, 스마트 기술 도입, 민관군 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