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가 청소년의 미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고양 미래인재 JUMP UP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공모를 통해 32개 중·고등학교를 선정했으며, 총 5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탐구·도전, 진로 탐색, 정서 회복, 미래형 학교 구축 등 4개 영역의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2026년까지 운영하도록 돕는다. 이 사업은 학교의 자율성과 학생의 주도성을 강화하여 고양형 미래교육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양연구원은 시민연구자와 전문가가 참여한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청소년·청년 정책, 공원·녹지 활성화, 미혼 청년 결혼 인식 등 3개 연구과제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자문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논의했다. 최종보고회는 12월에 열릴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11월 3일부터 21일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집중 캠페인 ‘찾복(福)-데이’를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민관 협력을 통한 제보 접수 등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발굴된 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 및 통합사례관리 등 신속한 공적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이 지난 1일,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과 함께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배수로 막힘을 예방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공원 등의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을 위해 가맹점이 직접 찾아가 물품을 판매하는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장터는 주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쉽게 사용하고 문화적 혜택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소방서와 함께 시청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5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직장 자위소방대의 긴급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초기 진화,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30일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5 창업오디션, 고양 아이알(IR)데이 비욘드챌린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최종 10개사가 IR 발표에 참여했으며, ㈜바이오미(성장상), ㈜리젠티앤아이(발전상), ㈜엠테라벡스(혁신상)가 수상했다. 시는 참가기업의 실제 투자 유치를 위해 맞춤형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창업이 활발한 자족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난 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고양특례시5단체시민연합회 체육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고양특례시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족구,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31일 여성 종목단체 회원 30여 명과 만나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동환 시장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종목별 현안과 정책 지원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시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여성 스포츠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관련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가 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첨단기술 대전(RAD KOREA WEEK 2025)'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로봇, 드론·UAM, 디지털미디어, 스마트시티 등 4대 전문 전시회로 구성되며, 600여 기관·기업이 참가해 대한민국 첨단기술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국내 최대 융복합 기술 전시회다.

고양시 중산1동 주민자치회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30여 명과 함께 '깨끗한 중산!'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중산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캠페인은 11월까지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고양시 일산동구가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승인된 건축물 29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무단 증축, 불법 용도변경, 피난시설 및 방화구획 무단변경 등 위법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위반 시 시정명령을 내리고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