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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주제로 한 '2025 고양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 지역 가구 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다양한 가구와 홈리빙 제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주거 트렌드와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다.

고양특례시가 '제3차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4년도 기금 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2026년도 사업으로 통일교육 운영, 남북한 주민 교류 행사, 북한이탈주민 생활 안정 및 맞춤형 취업 지원 등을 추진하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시각장애인 등 모든 시민의 국가유산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음성 및 점자 기능이 포함된 무장애 안내판을 8개소에 설치했다. 이는 민간기업과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무장애 안내판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메탄올 폭발과 황산 누출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고양소방서, 육군 제9보병사단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과학적 대응을 통해 '고양형 선도적 대응모델'을 제시하며 시민 생활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기술 융합 전시회 'RAD KOREA WEEK 2025'가 개막했다. 드론, 로봇, AI 등 미래 핵심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첨단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하려는 고양시의 비전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고양특례시를 포함한 7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도 1호선 도시연맹'이 제2회 실무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폐교 활용 교육사업, 국도 1호선 연계 관광 개발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논의했으며, 민간 전문가 포럼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와 제60보병사단이 지역 안보태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재난·안전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고양특례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입체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시는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자금난을 해소하고, 점포 리모델링과 디지털 전환을 돕는 '경영환경 개선사업'으로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이끌고 있다. 또한, '일산시장 연대상권 육성'과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통해 상권 조직화를 지원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에 참가해 투자 유치에 나선다. 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창릉3기신도시 등의 투자 매력을 알리고, 미디어·콘텐츠 분야 기업 유치를 위한 대면 상담과 IR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최근 일산테크노밸리 내 지식기반시설용지 분양 공고를 내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11월 1일부터 이틀간 스타필드 고양에서 개최한 '고양 꽃향기 페스타'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화훼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을꽃 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화훼 직거래 장터 등이 열려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고양특례시가 서울시, 경기도와 공동으로 '한양의 수도성곽'(북한산성, 한양도성, 탕춘대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최근 시의회 및 문화유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2027년 최종 등재를 목표로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융 전문가 김희욱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 맞춤형 재테크' 강연을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동환 시장은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 K-컬쳐밸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시의 주요 개발 계획을 공유하며 글로벌 자족도시로의 도약 의지를 밝히고, 시의회 정례회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