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2025년 제3차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 개최
AI 요약고양특례시가 '제3차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4년도 기금 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2026년도 사업으로 통일교육 운영, 남북한 주민 교류 행사, 북한이탈주민 생활 안정 및 맞춤형 취업 지원 등을 추진하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해 2024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성과 분석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도 기금사업으로 추진된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 및 건강증진 사업(평화의료센터 연계) △통일교육 운영 등에 대한 성과 분석 보고에 이어, 2026년도 사업인 △통일교육 운영 △남북한 주민 교류·통합 행사 △북한이탈주민 생활 안정 지원 △맞춤형 취업 지원 등에 대한 기금 지출계획(안)이 의결됐다.
또한, 올해 추진된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비 지원, 신규 전입자 물품 지원,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 생활 안정 사업 실적과 신규로 도입된 사회복지기관 연계 일자리 및 실무 경험 제공 사업의 성과도 공유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일 역량을 강화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해 2024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성과 분석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도 기금사업으로 추진된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 및 건강증진 사업(평화의료센터 연계) △통일교육 운영 등에 대한 성과 분석 보고에 이어, 2026년도 사업인 △통일교육 운영 △남북한 주민 교류·통합 행사 △북한이탈주민 생활 안정 지원 △맞춤형 취업 지원 등에 대한 기금 지출계획(안)이 의결됐다.
또한, 올해 추진된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비 지원, 신규 전입자 물품 지원,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 생활 안정 사업 실적과 신규로 도입된 사회복지기관 연계 일자리 및 실무 경험 제공 사업의 성과도 공유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일 역량을 강화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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