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가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주민참여 사업에 접목하여 정책 제안서의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 위원들은 AI를 활용한 정책 개발 및 제안서 작성 방법을 실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고양특례시가 주민자치 임원진을 대상으로 직무별 맞춤 교육을 실시하여 2025년 대규모 위원 위촉에 대비하고, 각 직책의 역할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은 회장, 부회장, 간사, 감사, 분과장 등 직책별로 구분되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업무 능력 강화와 동별 의견 공유에 만족감을 표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체납징수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와 직무 부담 완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금융정보 기반 채권 분석, 고액·상습 체납자 대응 전략 등 실무 중심 강의와 함께 자연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고양특례시가 중부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하여 대학생들에게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래 사회 대응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 개인의 생애 설계와 사회적 책임 등을 다루며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11월 마을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약산마을, 소개울마을 등 동네 곳곳을 청소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약 20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담배꽁초, 전단지 등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고양시 덕양구 높빛자율방범대가 자매결연 단체인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자율방범대와 함께 '최남단 방어축제' 현장에서 합동 방범 활동을 펼쳤다. 이번 교류는 축제 안전사고 예방 및 성공적인 운영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양측 방범대는 질서 유지, 순찰, 치안 보조 활동을 통해 성숙한 축제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두 지역 방범대는 오랜 기간 상호 방문 및 방범 노하우 공유 등 모범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가 주관하는 '제23회 고양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 및 전시회'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금상작 '팔각정 앞에서'를 포함한 88점의 수상작과 입선작이 공개되며, 전문 모델과 함께 촬영한 호수공원 풍경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2025년 연말을 마무리하는 평생학습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AI 분야와 심리, 경제, 식생활 등 시민 생활 핵심 분야를 접목했으며, 전문가 강연과 AI 활용 실습으로 구성된다.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11월 27일부터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네토그린과 스마트농업 확대·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행정·제도적 협력, 스마트팜 실증 및 확산, 지역 농업인·기업과의 상생협력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네토그린은 고양시에서 수직형 스마트팜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대규모 스마트팜 실증시설 및 생산·유통 기지 구축을 추진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3개 구 합동으로 2025년 노래연습장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영업자 준수사항, 관련 법령, 화재 진압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 교육을 포함하여 63명의 대표자가 참석했다.

고양특례시 고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제3회 청소년 당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확대와 건강한 생활 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이용 시설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대회 이후에도 청소년 대상 당구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긍정적인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오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2025 경기 고양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고양시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품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공예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 40명의 공예작가가 참여하여 도자, 섬유, 금속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첫 전시회에 이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작품과 깊이 있는 전시로 고양 공예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