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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2025 산업재해 예방활동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건설현장 및 제조업 사업장의 안전 점검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1월부터 성사체육공원 부설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한다. 이는 장기 주차 및 방치 차량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원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주차 요금은 최초 2시간까지 5분당 90원, 초과 시 5분당 160원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무료다. 시는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관제 시스템, 차선 도색, 전기차 충전기 설치 등도 완료했다.

고양특례시에서 열린 '2025년 고양특례시장배 치어리딩 윈터캠프 & 페스티벌'에 전국 200여 명의 치어리딩 및 댄스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윈터캠프를 통해 새로운 안무를 배우고 팀원들과 소통하며, 대회와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치어리딩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으로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2025 대화도서관 메이커 북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AI·AR 코딩 등 미래산업 체험과 3D펜 등 메이커 프로그램, 특별 강연 등 90회 이상의 프로그램에 70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특히 AI 캐리커처 배지 제작, AI 오목 대결, AR 컬러링, 3D펜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대형 범블비 로봇 포토존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내년 축제는 재개관을 준비 중인 대화도서관에서 11월에 열릴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시민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고양!'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주도형 기후행동 확산 노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정크아트 경진대회, 시민 실천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발표하고,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아이디어 기반의 탄소중립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 증진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접수받는다. 신청 건물주 또는 관리인은 지정 신청 동의서 등을 작성해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으며, 현장 실사를 거쳐 총 20개소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개방화장실에는 매월 15만 원 상당의 편의용품이 지원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주민자치회가 '마을 네트워크 만들기-모여라 중산1동' 사업의 일환으로 코코아밤과 향기주머니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과 경찰관에게 전달했다. 특히 중산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의 일환으로, 최근 증가하는 안전기준 위반 및 불법 구조변경에 대한 시민 제보를 바탕으로 합동 단속이 실시되었습니다. 단속 결과 불법튜닝 1건, 안전기준 위반 7건, 번호판 위반 7건 등 총 15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되었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될 예정입니다.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불법 자동차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자동차매매사업조합 및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체 4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등록기준 적합 여부, 정비인력 확보, 사후관리, 작업장 환경정비, 매매종사원 및 매매용 자동차 관리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개발부담금 징수 위임수수료로 4억 2천만 원을 확보하며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 시는 3단계 관리 체계와 납부 유예·분할 납부 유도, 강제 징수 등을 통해 징수 효율을 높였다.

고양특례시가 UAM 산업 육성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국토교통부의 UAM 수도권 실증사업과 연계한 중장기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킨텍스 인근에 UAM 버티포트를 중심으로 실증사업 준비, 산업 육성 로드맵 구체화, 기업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년 차를 맞아 공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집중하며 미래 교육 도시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146억 원을 투입해 AI, 로봇, 스마트팜, 미디어영상, 항공우주 등 첨단 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백석고와 저현고를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지정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승격되어 확보한 특별교부금 5억 원을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에 투입하여 이공계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