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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올해 17개 도서관에서 500여 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13만 6천여 명 참여. '책, 밖으로', '직장문고 책드림' 등 도서관 밖 프로그램 확대 및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겨울방학 맞이 크리스마스 이벤트, 연말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고양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희망복지지원단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시는 위기가구 발굴·연계·관리 체계 고도화, 민관 협력 강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지원 확대 등 지역 복지안전망 전반에서 균형 있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현장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시는 앞으로도 통합 복지서비스 강화와 촘촘한 지원체계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자립형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업인 라이브 커머스 판매자 육성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스스로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실무 위주의 교육과 실전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참여 농가들은 실질적인 운영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의 '농업인 안전리더'에 사과연구회 회장과 시설채소연구회 총무를 대표로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농업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순찰,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고양시는 관련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의식 제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풍동2지구 3블럭·4블럭 도시개발사업의 기반시설 설치 TF팀 합동점검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공동주택 입주 목표에 맞춰 공정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간 도시개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연말연시 케이크 소비 급증에 대비해 12월 11일까지 케이크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 작업장 위생, 진열대 청결, 생화 사용 시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여 식품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주민자치회의 투명한 운영과 소통 강화를 위해 11개 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운영 애로사항 청취, 실질적 운영 방안 논의, 인적사항 공개 등 필수 공개사항 안내, 2025년 주민총회 결과 공유 등이 진행된다. 일산서구는 주민자치회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행정적 지원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5년 상반기 부동산 거래신고 내역 중 허위 신고 의심 사례에 대한 특별조사를 완료하고, 위반 시 과태료 및 세무조사, 신고 포상금 지급 등 후속 조치를 안내했다.

고양특례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8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6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고양특례시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명랑운동회, 슐런, 한궁 등 생활 체육 종목을 함께 즐기며 화합을 다졌으며, 고양시장애인체육회와 국립한국경진학교는 장애인 권익 신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저현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지원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자율형 공립고 2.0 전환 준비 과정 및 교육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시가 지원한 학교숲 리모델링 공간과 탄소중립 프로젝트 현황을 살피며 지역 환경 교육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고양시는 자전거 도로망 확충, 전 시민 자전거 보험 운영, 취약계층 재생자전거 기증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안전·안보 분야 각종 평가에서 국무총리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경기도지사상, 통합방위태세확립 우수기관 선정 등 4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안전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안전문화대상에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3℃ 더 안전한 고양특례시' 슬로건 아래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안보 분야에서도 어린이 대상 민방위대장 위촉, 안보·안전 체험장 운영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