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문화재단,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와 2025년 공연장 상주단체 사업 시작. 7월 19일 아람음악당에서 라벨 탄생 150주년,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년 기념 <라벨 & 쇼스타코비치> 콘서트 개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7번 '레닌그라드'와 라벨 '볼레로' 연주 예정. 손열음 대표 이끄는 고잉홈프로젝트, 8월 <고잉홈 더 갈라>, 11월 <고잉홈프로젝트 X 새라새 클래식>, 12월 <베토벤 교향곡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 및 마스터클래스,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 진행 예정.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지난 11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주관,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및 일산종합사회복지관 협력으로 치매 조기 검진, 예방 교육, 건강 상담, 복지 정보 안내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건강 상태 확인, 예방법 교육, 복지 제도 안내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며, 혈압·혈당 측정, 영양 상담 등의 건강 관리 서비스에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442억 원을 부과, 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세대 1주택자 세율 특례 등으로 납세자 부담 완화.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하며, 마감일 혼잡 예상으로 미리 납부 당부.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지마비와 보행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사랑의 보금자리’를 실시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사례관리 대상자인 이 가구는 재개발로 인한 이주를 앞두고 있었으나,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시급한 정비가 필요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능곡성당, 행주동 찾아가는복지팀 등 민관이 협력하여 청소 및 폐기물 정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고양시 성사2동 통장협의회는 DMZ 관광단지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여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DMZ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간담회를 통해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은 폭염으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5년 하절기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및 지원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7월부터 8월까지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단전·단수 가구, 폭염 취약 주거환경 가구, 폭염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컨테이너 거주 주민 A씨에게 후원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기초생활보장 신청 등의 지원을 제공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7월 한 달간 청사 내 갤러리 '꿈'에서 다채로운 전시회를 개최한다. 7월 6일부터 18일까지는 주민자치센터 어반스케치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7월 21일부터 25일까지는 임준혁 작가의 쿠바 사진전이 열린다. 갤러리 '꿈'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신인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 6기 참가자를 3월 21일부터 모집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기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30일 동안 30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참가자들은 체성분 검사와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목표 달성 시 상품도 제공된다. 고양시민건강센터와 중산에서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올바른 걷기 배우기' 프로그램을 16일부터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하체 근력 강화 운동, 걷기 강화 미션, SNS 건강 정보 제공, 건강 서비스 연계, 건강 서포터즈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성저공원 황토 맨발길에서 맨발 걷기를 진행한다.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일산서부경찰서와 협력하여 30일 오후 2시 30분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학교폭력 마주보기’를 운영한다. 일산서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도서 《정글 인 더 스쿨》을 읽고 학교폭력 상황에 대한 공감 및 경험 나누기, 토론 등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와 대응력을 기르고 올바른 대처 방식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고양특례시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내 요양원 등 노인의료복지시설 208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긴급 상황 대응 체계, 폭염 대응 안내와 행동요령 전달까지 전방위적인 점검을 진행하며, 냉방 취약지역과 독거 어르신 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폭염 특보 해제 시점까지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과 협력하여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반려온뜰,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기견 입양 활성화 및 책임 있는 반려동물 문화 형성을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으로, 입양부스 운영, 반려동물 건강상담, 미니산책코스 이벤트, 응원메시지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