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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을공동체 '고양미디어랩'은 어반스케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마을 아카이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과 영상 기록에 더해 어반스케치를 활용하여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며, 10월에는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용두동에 500㎡ 규모의 쌈지공원을 조성하여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무더위 쉼터 시설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관목류를 식재했다. 시는 앞으로도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녹지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율주행버스, AI 기반 민원응답 서비스, 재난 대응 플랫폼 등 8개 스마트 서비스 구축을 위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 데이터 기반 교통 및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 시민 참여형 리빙랩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고양대덕생태공원 부설주차장(육갑문, 용치공원, 둔치주차장)의 장기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18일부터 유료화를 시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요금은 최초 2시간까지 5분당 90원, 초과 시 5분당 160원, 1일 최대 5,000원이다. 30분 무료 회차 시간이 적용된다.

고양특례시는 자동차세 체납액 14억 원 징수를 위해 4,523명에게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9월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 고액 체납차량 및 불법명의차량은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하고, 영세사업자 등은 분할납부를 지원한다. 체납차량영치 TF팀은 7월 말까지 1,266대를 영치, 47대를 공매하여 약 7억 원을 징수했다.

고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김포시, 파주시와 연합하여 2025년 제2차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수험생들에게 응원 키트와 도시락을 제공하고, 검정고시 이후 진로 설계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농구장 코트 리모델링 완료 및 8월 13일부터 개방. 노후화된 마감재 교체, 코트 라인 재도색, 안전시설 보강 등 시설 개선. 국제농구연맹(FIBA) 인증 바닥재 적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농구, 풋살, 스포츠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체육 활동 지원.

고양시 화정1동,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청소년 보호 및 건전한 문화 조성 위한 계도·홍보 활동 전개

고양시 관산동 주민자치회는 '제1회 워터밤 마을학교'를 개최하여 청소년과 학부모 100여 명에게 물놀이, 체험활동, 무료 간식 등을 제공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분수대 연장 운영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 추억을 만들었고,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과 체계적인 하수 처리를 위해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주교배수지 증설, 송수관로 복선화 및 개량, 분류식 하수관로 확대 등을 통해 재해·사고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 시설을 갖추고, 쾌적한 수질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양시 탄현청소년문화의집, 1박 2일 '별빛청소년연합회 연합캠프' 성공적 개최.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협동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고양시 탄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동아리 ‘유성’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퀴즈를 통해 학교폭력 유형과 예방법을 배우고, 예방 메시지가 담긴 굿즈를 제작하며 또래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