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주류 판매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절주 실천 업소’를 모집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현판과 홍보물 제공 및 온라인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고양특례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김밥, 냉면 취급 음식점 110개소를 대상으로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맞춤형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 및 위생관리 실천 상황을 점검하고, 홍보물 배부 등 식중독 예방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작품 토론, 소설과 영화 비교 프로그램, 윤동주 시인 80주기 기념 낭독 및 필사, 원화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 참여 이벤트로는 도서 배심원, 연체자 해제, 과년도 잡지 나눔 등이 있다.

고양시 덕이도서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 확보로 시설 개선 추진. 노후 냉난방기 교체, 안내 데스크 개선, 화장실 자동문 설치 등 이용자 편의 증진 및 서비스 강화 예정.

고양특례시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국가 핵심기반시설인 '일산공동구'의 관리실태 점검을 완료했다. 1995년 준공된 일산공동구는 꾸준한 유지관리로 2025년 정밀안전점검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이번 점검에서는 구조물, 배수, 소방, 전기, 기계 시설 등 전반적인 안전성을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23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EBS 강사 특강, 체육계열 맞춤 설명회, 1:1 컨설팅, 수도권 40여 개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고양연구원은 18일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시민의 목소리 위원회(6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1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6기 위원회는 2026년 12월까지 고양시 주요 정책 현안 발굴 및 제안, 연구과제에 대한 시민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고양시 일산서구, 강선마을 8단지 사거리 구두수선소 철거로 보행 안전 및 배수 문제 해결. 1997년부터 운영되어 온 구두수선소는 인도 점유 및 빗물받이 막힘으로 통행 불편과 침수 문제 야기. 일산서구는 영업주, 주민들과의 협의 끝에 철거 결정, 도시 미관 개선 및 보행 환경 개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2025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표본가구 48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삶의 질, 사회적 관심사 등을 조사하며, 조사원 방문 면접 또는 온라인(https://survey.k-stat.go.kr/gg2025_i)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및 친환경 자동차법 위반 과태료 체납자 2,678명에게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체납 내역과 가산금 부과 현황을 안내하고 조기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체납 시 가산금은 첫 달 3%, 이후 매월 1.2%씩 최대 60개월까지 부과되며, 장기 체납 시 재산 압류 등 행정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시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가상계좌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체납 안내와 납부 독려를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2025년 제9회 고양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시민들의 평소생활과 만족도를 파악하여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대상은 고양시 거주 1,59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복지, 주거, 교통 등 7개 부문 42개 항목과 시정 만족도 등 9개 항목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진다. 조사 결과는 분석 보고서로 작성되어 12월 중 고양시청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징수과는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자율 청렴 시책을 시행한다. 시민들의 높아진 청렴 요구에 부응하고 관련 법률 취지를 반영하여 징수 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렴 네트워크 구축, 캠페인, 청렴지킴이 지정 등 다양한 활동과 청렴 점검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