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국가 핵심기반시설 ‘일산공동구’관리실태 점검 통신·전력·상수도 등 시설 안전성 확인
AI 요약고양특례시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국가 핵심기반시설인 '일산공동구'의 관리실태 점검을 완료했다. 1995년 준공된 일산공동구는 꾸준한 유지관리로 2025년 정밀안전점검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이번 점검에서는 구조물, 배수, 소방, 전기, 기계 시설 등 전반적인 안전성을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공동구’에서 국가 핵심기반시설 관리실태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일산공동구’는 통신, 전력, 상수도 등 시민 생활에 필수적인 도시기반시설을 한데 모아 관리하는 국가 핵심기반시설로서 지하공동구로 분류된다.
이번 점검은 도로정책과 공동구관리팀이 주관해 진행했으며, 구조물 벽체 균열 및 철근 노출 여부, 지하층 내부 배수 상태, 소방·전기·기계 시설 작동 상태, 비상연락망 운영 실태 등 전반적인 시설 안전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1995년 준공돼 올해로 30년을 맞은 ‘일산공동구’는 지속적인 유지관리 덕분에 2025년도 정밀안전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으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시설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산공동구’는 통신, 전력, 상수도 등 시민 생활에 필수적인 도시기반시설을 한데 모아 관리하는 국가 핵심기반시설로서 지하공동구로 분류된다.
이번 점검은 도로정책과 공동구관리팀이 주관해 진행했으며, 구조물 벽체 균열 및 철근 노출 여부, 지하층 내부 배수 상태, 소방·전기·기계 시설 작동 상태, 비상연락망 운영 실태 등 전반적인 시설 안전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1995년 준공돼 올해로 30년을 맞은 ‘일산공동구’는 지속적인 유지관리 덕분에 2025년도 정밀안전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으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시설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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