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청소년재단은 9월 6일 주교청소년자유공간에서 화정·행신청소년자유공간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연합행사 ‘자유페스타’를 개최한다. 청소년 주도의 이번 축제는 ‘휴식과 소통’을 주제로 마당 피크닉, 버스킹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서로 다른 공간의 청소년들이 교류하고 연대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스타필드 고양과 함께 9월 1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플라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고양시 농가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꽃, 선인장, 다육식물 등을 시중가 대비 3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고, 고양시화훼연합회가 참여하여 고양시 화훼류 전시 및 홍보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화훼 소비문화 활성화와 농가 지원을 위해 6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9월 19일부터는 일산호수공원에서 2025고양가을꽃축제와 고양플라워마켓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2동은 28일 한뫼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5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맞춤형 복지제도 안내와 위기이웃 제보 요청, 홍보물품 배부 등이 이루어졌다.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은 복지제도 인식 제고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일산2동은 찾아가는 상담소와 캠페인을 지속 실시해 복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공원 4곳에 설치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11개소를 철저히 관리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한 식수와 생활용수를 제공하고 있다. 동절기를 제외하고 상시 개방하며, 분기별 수질검사, 물탱크 청소, 월 1회 정기점검 등을 통해 위생과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성저공원 급수대는 주민들의 식수 이용률이 높으며, 한뫼공원 시설은 생활용수 공급 목적으로 운영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11월 말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관외 거주자 취득 농지, 농업법인 소유 농지, 불법 시설물 설치 행위 등을 집중 조사하며, 농막 현황 조사와 지도·점검도 병행한다. 조사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청문 절차를 거쳐 농지 처분 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9/1~11/28) 동안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대상 전화·대면 상담으로 토지 가격 형성 요인 등 설명 제공.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일부터 직원 참여형 '청렴 마니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원들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청렴 마니또가 되어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 다짐 공유 등을 실천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 마니또를 맞추면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를 통해 재미있게 청렴을 체감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8월 22일과 27일, 중산마을7단지 경로당과 고봉9통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일산동구청 사회복지과,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일산동구보건소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복지제도 안내, 위기가구 발굴 초기 상담, 건강 상담 등을 제공했다. 일산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 운영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 자동차매매업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받아. 성금은 홀몸노인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 예정.

고양특례시 토지정보과는 28일,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한 공직사회 확립을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유행에 대비해 야외활동 시 개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10~12월에 호발하며, 두통, 발열, 발진, 오한 등의 증상을 보인다. 예방을 위해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피부 노출 최소화, 진드기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씻고 진드기 확인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 조기 치료 시 완치 가능하며, 진드기 물린 자국이나 증상 발현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최근 수족구병 환자 증가에 따라 영유아 가정과 보육시설에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며, 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과 발열, 무력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수막염 등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있어 의심 시 진료가 필요하다. 특히 0~6세 영유아 발생률이 높아 보육시설의 철저한 소독관리가 중요하며, 6개월 미만 영아는 증상 지속 시 즉시 진료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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