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행신1동, 만 84세 이상 어르신 438명에게 ‘김세트’ 효 꾸러미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 확인

고양특례시 덕양구, 외국인 주민 편의 위해 덕양구청과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도입. 11월부터 영어 지원 추가 예정.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7종 서류 발급 가능. 향후 이용 추이 분석해 서비스 확대 계획.

경기 서북부 3개 시(고양, 김포, 파주)를 연결하는 광역시티투어 '끞'이 9월부터 12월 7일까지 하반기 운행을 시작한다. 매주 토요일 고양-파주 정규노선을 운영하며,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 일산호수공원, 중남미문화원, 마장호수출렁다리 등을 방문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문화·예술·자연을 즐길 수 있으며, 단체 예약 시 일정 및 코스 조정과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가을·겨울에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기획 노선도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경기도 온라인 동산 합동 공매에서 96%의 높은 낙찰률을 기록하며 약 5천 600만 원의 낙찰대금을 확보했다. 이번 공매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동산을 매각하여 체납세금을 환수하기 위한 조치였으며, 총 83점 중 80점이 낙찰되었다. 확보된 금액은 지방세 체납액 충당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찰되거나 대금 미납 물품은 11월 중 재매각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문화누리카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를 개최하여 생활용품, 전통공예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봉동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안내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생활 참여를 돕고 있다.

고양시 일산동구, 9월 한 달간 식품자동판매기 158대 위생 점검 실시. 무신고 운영, 유통기한 경과, 위생 상태 등 점검 예정.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 위반은 고발 등 강력 대응.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성석동3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월부터 토지 소유자와 함께 임시경계점 확인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현실 경계와 지적도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시 덕양구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5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계도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탁구동호회(고공탁)가 제23회 경기도 공무원 체육대회 B그룹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탄탄한 팀워크와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결승까지 진출하여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고공탁은 이번 성과를 통해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및 시민을 위한 활기찬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고양시는 '제2회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산책로, 자전거도로 조성 등 설계구상(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공릉천을 친환경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5년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3차 지원사업 접수를 9월 1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지원대상은 고양시 등록 4·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접수는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9월 30일 개별 통보된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저현고등학교와 백신초등학교에 총 1,460㎡ 규모의 녹색 쉼터 및 자연 친화적인 학습 공간을 조성했다. 학교숲에는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여 자연학습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로써 고양시는 총 46개교에 학교숲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미세먼지 프리 고양 만들기' 공약 이행과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