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는 3년 만에 찾아온 개기월식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특별 관측 행사를 개최했다. 시민들은 천체망원경을 통해 붉게 물드는 달의 모습을 관찰하고, 달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고양문화재단, 소극장 기획 공연 시리즈 '2025 새라새 ON 시리즈' 첫 작품으로 스탠드 업 코미디 뮤지컬 <방구석 뮤지컬> 9월 13일, 14일 양일간 공연. 청춘들의 고민과 꿈을 뮤지컬로 풀어낸 작품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9월 8일부터 26일까지 자동차관리사업체 45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자동차 정비업체 34개소, 자동차 매매업체 9개소, 성능·상태 점검업체 2개소이며, 무등록 사업자 여부, 서비스 고지 및 표기, 법정 시설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무등록 사업자는 즉시 수사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2동 주민자치회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4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예, 민화, 유화 등 교양강좌, 외국어 강좌, 라인댄스, 요가 등 체육강좌, 주산암산 어린이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강료는 6만 원(3개월분)이다. 고양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접수 기간 이후 잔여석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강좌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추가 접수 시에는 11월부터 수강 가능하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2동,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주민자치회 제3기 신규위원 20명 모집. 마두2동에 1년 이상 거주하는 18세 이상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위원 임기는 2년, 1회 연임 가능.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제4회 춤추는 빗자루-쓰담데이'를 통해 헌 책을 활용한 배지 만들기 행사를 진행, 자원 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고양시는 일산덕이구역 도시개발사업의 국유지 무상귀속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조합 측의 주장과 달리 2007년 실시계획인가 시 무상귀속 협의가 완료되지 않았으며 경기도의 무상귀속 비대상 결정이 최종임을 강조했다. 또한, 조합 측의 자료 미제출로 사업비 검토가 어려운 상황이며, 조합과 협의를 통해 대지권 등기 등 사업 마무리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특성화 도서관(대화, 화정, 아람누리, 마두, 주엽어린이)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도서관은 특성화 주제에 맞춰 3D 프린터 교육, 레고 AI 로봇 만들기, 메타버스 독서토론, 프랑스 자수, 미술 강연, 오페라 공연, 어린이 기록단,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양시는 고려대, 국립암센터와 협력하여 암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위한 8주 치유농업 프로그램 '암암 괜찮아 괜찮고 말고'를 운영한다. 원예활동과 인지행동전략을 통해 참가자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고, 프로그램 효과 검증을 위해 심박변이(HRV) 검사 등을 실시한다.

고양특례시는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협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PM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PM 관련 교통법규, 이용 시 안전수칙, 사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전모 착용 등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향후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PM 이용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고양 삼송 낙서예술골목에서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2025 게릴라 낙서예술놀이터'가 개최된다. 삼송상점가상인회 주관으로 자유 낙서판, 아동 힐링아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과 룰렛 이벤트가 진행되며, 상설 프로그램으로 '낙서 대모험 추리게임', '벽화 인증샷 이벤트'도 운영된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은 킹스크로스 방문을 통해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고양시 구도심과 일산신도시 등 노후 도시 인프라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킹스크로스는 산업구조 변화로 쇠퇴했지만, 유로스타 출발지 지정 이후 대규모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기업과 예술, 쇼핑 공간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탈바꿈했다. 이동환 시장은 킹스크로스의 성공 사례를 참고하여 고양시 원도심과 일산신도시의 재정비를 추진하고, 청년과 문화 중심의 창의공간 조성을 통해 도시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