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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야외 프로그램 ‘동구 밖 기억샘솟길’을 6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5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지역 공원과 산책로 등에서 탱탱볼 운동, 노래, 풍선 게임, 시와 그림 백일장 등으로 구성되며, 백일장 수상작은 센터 내 전시 및 '2025년 치매극복 희망수기 공모전' 제출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2023년 지역특화사업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덕양구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치매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 전통 공예기술 보존 및 공예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2025년 고양시 공예명장' 선발.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신청 접수. 15년 이상 경력, 10년 이상 고양시 거주자 대상. 최종 선정된 명장에게 증서, 현판, 장려금 1천만 원 수여 및 홍보활동 지원 예정.

고양특례시는 '2025년 고양시 공무원 AI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AI 기반 무인민원발급기, AI 활용 인허가 검증 자동화, 식품 이물 관리 강화 시스템 등 3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시는 우수 제안자에게 시장상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특허 출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정책화 또는 특허 등록 시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이며, 특히 고위직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이 의무화된 이후 진행되었다. 고양시는 앞으로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상시 고충상담창구를 운영하여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6월 말까지 산사태취약지역에 사방댐 설치 및 계류보전 등 사방사업을 완료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자족 기반 마련을 강조하며, 일산테크노밸리, 롯데쇼핑 스마트물류센터 등 주요 프로젝트 추진과 AI 기술 활용 행정 서비스 개발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는 성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 제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철쭉동산 확장, 휴게시설 추가 설치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의 조속한 확정을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강력히 촉구했다. 2023년 8월 예타 조사 착수 이후 2년째 진행 중이며, 시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 내 다른 철도 사업보다 결과 발표가 늦어질 경우 사업 타당성 평가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인천 독정역~김포시~고양시까지 총 19.6km를 연결하는 광역철도사업으로, 고양시 구간은 약 8.3km이다. 시는 2029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수도권 서북부 균형발전과 고양시 자족도시 전환의 필수 조건임을 강조했다.

고양특례시는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RFID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현장점검을 실시, 2024년 설치된 19개 단지 210대의 종량기 정상 작동 여부 및 현장 관리자와 입주민 면담을 진행했다. 점검 결과, 신규 장비인 종량기는 양호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RFID기반 종량기 최초 도입 단지에서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시는 하반기 추가 점검 및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효율적인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RFID기반 종량기는 선불제 방식으로 폐기물 감량 유도와 사용자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 방탄소년단 제이홉·진 콘서트 성공적 개최 지원... 공영주차장 운영, 교통질서 유지 통해 1,127만 원 수입 기록, 택시 불법영업 단속으로 관람객 편의 제고 및 도시 이미지 향상

고양산업진흥원은 '2025년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데이터 ON 고양)'에 선정된 24개 고양시 소재 기업과 협약식 및 밋업데이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AI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며, 2021년부터 총 100개사를 지원해왔다. 참여 기업들은 데이터 분석 컨설팅, 성공 사례 교육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경영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