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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13일 시간당 최대 121mm 극한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5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술치료 프로그램 '마음치유, 봄처럼 기억치유' 1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치유를 도왔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협력하여 6·25 전쟁 전사자 유가족 대상 DNA 시료 채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미수습 전사자의 신원 확인 및 가족 상봉을 위한 국가적 과업으로, 전사자의 명예 회복과 유가족의 아픔을 달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전사자 직계 가족은 무료로 시료 채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채취된 시료는 국유단에 안전하게 이관되어 유해 신원 확인에 활용된다.

고양시 마을공동체 '고양미디어랩'은 어반스케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마을 아카이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과 영상 기록에 더해 어반스케치를 활용하여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며, 10월에는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용두동에 500㎡ 규모의 쌈지공원을 조성하여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무더위 쉼터 시설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관목류를 식재했다. 시는 앞으로도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녹지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율주행버스, AI 기반 민원응답 서비스, 재난 대응 플랫폼 등 8개 스마트 서비스 구축을 위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 데이터 기반 교통 및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 시민 참여형 리빙랩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고양대덕생태공원 부설주차장(육갑문, 용치공원, 둔치주차장)의 장기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18일부터 유료화를 시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요금은 최초 2시간까지 5분당 90원, 초과 시 5분당 160원, 1일 최대 5,000원이다. 30분 무료 회차 시간이 적용된다.

고양특례시는 자동차세 체납액 14억 원 징수를 위해 4,523명에게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9월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 고액 체납차량 및 불법명의차량은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하고, 영세사업자 등은 분할납부를 지원한다. 체납차량영치 TF팀은 7월 말까지 1,266대를 영치, 47대를 공매하여 약 7억 원을 징수했다.

고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김포시, 파주시와 연합하여 2025년 제2차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수험생들에게 응원 키트와 도시락을 제공하고, 검정고시 이후 진로 설계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농구장 코트 리모델링 완료 및 8월 13일부터 개방. 노후화된 마감재 교체, 코트 라인 재도색, 안전시설 보강 등 시설 개선. 국제농구연맹(FIBA) 인증 바닥재 적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농구, 풋살, 스포츠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체육 활동 지원.

고양시 화정1동,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청소년 보호 및 건전한 문화 조성 위한 계도·홍보 활동 전개

고양시 관산동 주민자치회는 '제1회 워터밤 마을학교'를 개최하여 청소년과 학부모 100여 명에게 물놀이, 체험활동, 무료 간식 등을 제공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분수대 연장 운영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 추억을 만들었고,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