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경북도 경제통상국 직원들은 연말을 맞아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최근 개통된 대구권 광역철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는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경북도는 시설 현대화, 온라인 판매 지원 확대 등 기존 지원책을 강화하고, 지역식당 이용 캠페인,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공공요금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 '대왕고래 프로젝트' 지원 위해 '에너지 투자 펀드' 조성 계획 발표. 국회 예산 삭감에도 불구하고 산유국 도약 목표 달성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 표명.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소방 활동 관련 분쟁 대비를 위해 변호사 5명을 소방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경상북도 소방 법률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 1월부터 2년간 법률 자문, 소송 지원, 법률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병원체 확인 기관 숙련도 평가 전 항목 '적합' 판정

경상북도는 26일 지역 건설업계 종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건설업 위기 극복 역량 강화 및 생존전략 강의와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인 시상이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건설업계와 협력하여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2024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격려했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K보듬 6000 사업 추진,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 구축,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 인프라 구축,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

경상북도는 'APEC 2025 KOREA' 준비 및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시험을 3월 중 실시한다. 채용공고는 경상북도 누리집에서 1월 초 확인 가능하며, 원서접수는 2월 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안동시, '놀이로 즐거운 전통문화도시' 비전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3년간 200억 투입, 안동만의 문화자원을 놀이문화로 재해석 및 현대적 요소 접목해 도시브랜드 창출. 안동형 문화프로그램 개발, 문화예술 체험공간 조성, 로컬콘텐츠 문화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추진. 광역 연계 사업으로 경북북부권 문화협력, 종가 네트워크 구축, 문화상품 개발 및 공통마케팅 추진.

경상북도는 2024년 주요 성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저출생 극복 노력, 2년 연속 11조원 투자 유치, 농업 대전환, 첨단산업 육성, 교육 혁신,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철도 교통망 확충, 민생 안정 등을 강조했습니다. 2025년에는 APEC 정상회의를 경제·문화·평화·국민통합의 장으로 만들고, 미래산업 투자를 통해 과학기술 1번지 경북을 이어가며,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2023년 도정 성과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 12명을 MVP 및 시책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 포상했다. MVP로 선정된 최창열 사무관은 경북형 재난대응체계 대전환 프로젝트를 총괄 추진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는 26일 ‘2024 송년 직원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 공무원을 표창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당부하며,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경북도는 2024년 APEC 정상회의 유치를 목표로 경제, 문화, 평화, 국민통합 4대 목표를 제시하고, 미래 첨단산업 투자를 통해 ‘과학기술 1번지 경북’을 목표로 한다.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메디푸드테크 등 권역별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