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상북도
0
경북, 2024년 APEC 정상회의 유치 목표…‘경제·문화·평화·국민통합’ 4대 목표 제시
AI 요약경북도는 2024년 APEC 정상회의 유치를 목표로 경제, 문화, 평화, 국민통합 4대 목표를 제시하고, 미래 첨단산업 투자를 통해 ‘과학기술 1번지 경북’을 목표로 한다.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메디푸드테크 등 권역별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2024년 APEC 정상회의 유치를 목표로 ‘경제·문화·평화·국민통합’ 4대 목표를 제시했다. ‘경제 APEC’을 위해 21개국 정상과 빅테크 기업 CEO,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을 초청하여 한국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북의 반도체, 이차전지, 수소, 원자력 등 첨단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재구축을 통해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 ‘문화 APEC’은 천년고도 경주를 배경으로 한식, 한복, 한글 등 K-컬처를 세계에 알리고, ‘평화와 번영 APEC’을 위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종전, 한반도 신냉전 시대 종식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모색한다. ‘국민통합 APEC’은 민·관·학 협력과 글로벌 자원봉사단 운영을 통해 세계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국민화합을 도모한다.
미래 첨단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과학기술 1번지 경북’을 목표로 한다. 서부권에는 반도체 콤플렉스를 구축하고, 동남권에는 미래모빌리티 연합벨트를 실현하며, 북부권에는 메디 푸드테크와 세포배양식품 글로벌 혁신특구를 추진하고, 동해안권에는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나선다. 지역활성화투자펀드와 ‘경북 민간투자 펀드’를 통해 과학기술 스타트업과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한다.
민생 안정을 위해 민생 SOS 신속 대응반 운영,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예산 신속 집행, 품앗이 관광 추진, ‘2025 경북관광의 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경로당 행복밥상 지원, ‘마∨어서대피’ 프로그램 확대, ‘저출생과 전쟁 시즌2’ 실행 등을 추진한다.
이철우 지사는 민선 8기 도정 슬로건인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과 맥을 같이하는 ‘초일류국가’ 도약을 위한 문화융성과 과학기술 발전을 강조하며, 경북이 APEC과 권역별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이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 첨단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과학기술 1번지 경북’을 목표로 한다. 서부권에는 반도체 콤플렉스를 구축하고, 동남권에는 미래모빌리티 연합벨트를 실현하며, 북부권에는 메디 푸드테크와 세포배양식품 글로벌 혁신특구를 추진하고, 동해안권에는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나선다. 지역활성화투자펀드와 ‘경북 민간투자 펀드’를 통해 과학기술 스타트업과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한다.
민생 안정을 위해 민생 SOS 신속 대응반 운영,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예산 신속 집행, 품앗이 관광 추진, ‘2025 경북관광의 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경로당 행복밥상 지원, ‘마∨어서대피’ 프로그램 확대, ‘저출생과 전쟁 시즌2’ 실행 등을 추진한다.
이철우 지사는 민선 8기 도정 슬로건인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과 맥을 같이하는 ‘초일류국가’ 도약을 위한 문화융성과 과학기술 발전을 강조하며, 경북이 APEC과 권역별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이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