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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 한해 도정 성과에 이바지한 공무원 선정
AI 요약경상북도는 2023년 도정 성과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 12명을 MVP 및 시책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 포상했다. MVP로 선정된 최창열 사무관은 경북형 재난대응체계 대전환 프로젝트를 총괄 추진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MVP공무원은 경북형재난대응체계 대전환 프로젝트 총괄한 최창열 사무관 -
경상북도는 역대 최다 국비 확보와 많은 성과를 낸 가운데 올 한 해 도정 성과에 크게 이바지한 공무원 12명을 MVP와 시책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은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국비 11조 8천억원 확보 등 그동안 대한민국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핵심 사업들이 중앙정부 시책으로 채택되는 등 뚜렷한 성과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일선에서 앞장서 헌신하고 노력한 공무원들의 성과와 의미가 더욱 눈에 띄고 높이 평가받는다.
경상북도 MVP 공무원으로 선정된 최창열 안전정책과 사무관은 경북형 재난대응체계 대전환 프로젝트를 총괄 추진해 경북의 재난행정을 한 단계 높이고 태풍과 장마 때 도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데 이바지해 MVP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MVP 공무원에 대해서는 포상금 500만원을, 시책추진 유공 공무원에게는 1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올해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공직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혁신과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들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경북도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자세와 우수한 능력을 바탕으로 도민 행복 시대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역대 최다 국비 확보와 많은 성과를 낸 가운데 올 한 해 도정 성과에 크게 이바지한 공무원 12명을 MVP와 시책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은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국비 11조 8천억원 확보 등 그동안 대한민국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핵심 사업들이 중앙정부 시책으로 채택되는 등 뚜렷한 성과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일선에서 앞장서 헌신하고 노력한 공무원들의 성과와 의미가 더욱 눈에 띄고 높이 평가받는다.
경상북도 MVP 공무원으로 선정된 최창열 안전정책과 사무관은 경북형 재난대응체계 대전환 프로젝트를 총괄 추진해 경북의 재난행정을 한 단계 높이고 태풍과 장마 때 도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데 이바지해 MVP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MVP 공무원에 대해서는 포상금 500만원을, 시책추진 유공 공무원에게는 1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올해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공직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혁신과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들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경북도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자세와 우수한 능력을 바탕으로 도민 행복 시대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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