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폐점한 롯데백화점 마산점 부지의 도심 공동화 방지를 위해 민간 주도, 공공 지원 방식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TF팀 구성, 국정 과제 건의, 토론회 개최, 비용 추계 연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향후 매각 동향을 주시하며 중앙정부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가음정시장 일대에서 시민과 영업주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과 위생적인 음식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으며, 설 연휴 기간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합천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며 8천8백만 원의 징수교부금을 확보했다. 이는 전국 평균 29.2%, 경남 평균 38.6%를 크게 상회하는 84%의 징수율을 기록한 결과이며, 적극적인 현장 중심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행정 시스템이 뒷받침된 성과로 분석된다. 합천군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합천군 야로면 노인회분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보고 및 경로당 운영 전반을 논의했다. 신임 회장단은 어르신 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다짐했으며,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과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이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인 진해희망의집을 방문하여 보호 아동들에게 격려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미래전략산업국은 70만 원의 성금을, 농협은행은 50만 원 상당의 간식 물품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마산애육원을 방문하여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간식과 물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합천군이 설 연휴 기간 동안 대규모 인구 이동에 따른 감염병 확산 방지와 비상 상황 신속 대응을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상 근무를 실시하며,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군민들에게는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특히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해 철새 도래지 및 축산 농가 방문 자제와 야생 조류 사체 접촉 금지를 당부했다. 동일 증상 발생 시 보건소 신고를 안내했다.

양산시가 2026년 AI 전담 인력 부서를 신설하고, 'AI로 담아낸 양산 30년'을 주제로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하며, 30초 내외 숏폼 영상으로 개인 또는 팀 참여 가능하다. 수상작은 시청 전광판에 송출된다.

양산시가 2026년 창업기업 신규고용 인력 보조금 지원 사업 접수를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한다. 총 사업비 1,800만원 규모로,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의 신규 고용 인력 1인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가능하다. 제조업,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업이 지원 대상이며, 공고일 기준 3년 내 5천만원 이상 투자 및 해당 투자 완료 후 신규 고용된 인력 중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지원된다. 신청은 양산시 산업혁신과 방문 접수이며,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가 주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에 5억 2천만 원을 투입한다. 주택, 창고, 축사, 노유자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3월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통영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귀경객의 안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8개 분야 17개 대책을 담은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교통 소통 원활화를 위한 교통지도 강화, 주차장 무료 개방,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물가 관리 및 점검, 재난·안전 분야 특별 점검,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운영, 관광객 편의 제공, 추모공원 운영 조정, 비상진료 체계 가동 등 다방면에 걸친 대책을 시행한다.

통영시가 산양읍 신전리에 '통영 마리나비즈센터'를 준공하고 해양레저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한다. 센터는 요트 계류장, 해양레저 지원시설, 비즈니스 공간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목표로 한다. 190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해양레저기구 전시, 판매, 수리, 관리, 교육, 관광 프로그램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해양관광 및 마리나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