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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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 설 명절 맞아 진해희망의집 위문
AI 요약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과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이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인 진해희망의집을 방문하여 보호 아동들에게 격려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미래전략산업국은 70만 원의 성금을, 농협은행은 50만 원 상당의 간식 물품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국장 조성환)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과 함께 아동복지시설인 진해희망의집을 방문해 보호 아동들을 격려하고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보호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미래전략산업국은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 70만 원을 기탁했으며, 위문행사에 함께한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은 50만 원 상당의 간식 물품을 기부해 이웃 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진해희망의집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진해희망의집은 1945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약 40여 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정부지원과 지역사회 후원을 통해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의 따뜻한 동참에 감사드리고, 지역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보호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미래전략산업국은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 70만 원을 기탁했으며, 위문행사에 함께한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은 50만 원 상당의 간식 물품을 기부해 이웃 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진해희망의집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진해희망의집은 1945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약 40여 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정부지원과 지역사회 후원을 통해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의 따뜻한 동참에 감사드리고, 지역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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