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부부교육' 1차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부 대화 리부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부부 8쌍이 참여하여 의사소통 방식 점검 및 관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화법을 익혔습니다. 참여자들은 교육 내용에 큰 호응을 보였으며, 향후 성격유형검사, 미술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부부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창원특례시가 LG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 후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향 방문이 어려웠던 다문화가족 4가족에게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총 1천만원 상당이며, LG전자 노동조합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창녕군 드림스타트가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해충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위생 환경 개선 및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20가구를 선정해 상·하반기 2회 맞춤형 방역과 위생 교육을 실시하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남지 분뇨처리시설의 노후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하고 처리 효율을 높여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창녕군체육회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창녕군과 함안군 공동 개최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창녕군 선수단은 자전거, 골프, 당구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단체 특별상을 수상했다.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은 창녕군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내년 생활체육대축전 준비에도 협조를 당부했다.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오는 5월 4일부터 치매환자의 재산권 보호 및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치매환자 재산권 보호 상담창구'를 시범 운영한다. 이는 고령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 및 치매환자의 존엄한 노후 지원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폰 보안 점검, 금융기관 예방 서비스 안내, 치매 공공후견사업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사기 발생 시 신속 대응 절차 안내 및 무료 법률 상담도 지원한다.

거창군 북상면 신기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우리마을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자유 토론이 열렸다. 위천권역통합돌봄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의 필요에 맞는 돌봄 프로그램 발굴 및 주민 중심 사업 방향 모색이 이루어졌으며, 오는 6월 17일부터 월 1회 정기 프로그램 운영이 결정되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김해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김해온몰'이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헬스케어 전문기업 타누스케어가 김해온몰에 입점하여 제품 판매를 진행 중이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관절 보호대 할인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김해시복지재단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활용한 청렴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와 '제보자' 두 편의 영화를 통해 복지 현장에서의 청렴 실천과 인간 존엄성, 공익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함양했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이 2026년 1기 도슨트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 대상 전문 교육을 통해 지역 문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해설로 미술관 문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6주간의 교육 과정 후 도슨트 시연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7월 중순부터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1기 도슨트로 활동하며, 소정의 활동비와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해시는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방지 강화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등산로 등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강화하며, 마을 방송 및 행사 홍보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산림 인근에서의 불법 행위 시 과태료 및 처벌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거창군은 5월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 지역 관리, 입산객 계도 및 단속 강화, 신속한 초동 대응 등에 중점을 두고 예방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