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은 2024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6월 2일까지 군청 1층 재무과에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경산세무서와 합동으로 신고 업무를 지원하며, '모두채움 사전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원스톱 신고가 가능하다. 전자신고, ARS, 방문, 서면 등 다양한 신고 방법을 제공하며, 수출기업인,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특별재난지역 납세자는 납부 기한을 최대 9월 1일까지 연장한다.

청도군, 경북도 '2025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사업' 최종 선정! 유천문화마을, 10억 투자로 특색있는 먹거리 관광명소로 탈바꿈 예정

청도군 각남면 구곡리 경로당에서 자원봉사센터 주관 '사랑의 칼갈이' 활동이 진행됐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칼, 가위 등 생활 도구를 갈아드리고 생활 불편 상담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경북 청도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총 17,753호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55%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도 같은 곳에서 접수한다.

청도군, 경상북도 인구활력 공모사업 선정으로 9억 1천 4백만 원 확보! 인구 감소 문제 해결 및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위한 노력 결실 맺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늘이 가장 젊은 날' 페이스 머그컵 만들기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사회적 연대감 강화,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했다.

청도군 귀농‧귀촌 연합회, 칼갈이 봉사활동으로 지역 주민들과 유대 강화

청도군 청도읍 고수3리 주민들이 마을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및 꽃길 조성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었다. 주민들은 도로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꽃 심기 등을 통해 마을 안길을 꽃길로 변화시켰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고수3리 이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청도읍장은 주민 주도의 꽃길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도군은 지난 25일 영양플러스사업 참여 임신·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보충식품 활용 영양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달걀을 활용한 에그타르트를 만들며 보충식품 활용법을 익혔고, 식품 영양정보와 보관방법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영양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청도군은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초보 엄마들의 자조모임 ‘사랑모아(母兒)’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모임은 임신과 출산 경험을 공유하고 육아 정보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통해 건강한 양육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육아 경험 공유, 그림책 테라피, 베이비 마사지, 힐링 테라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큰 위로와 지지를 얻었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하반기에도 엄마 자조모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한 육아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 청도군은 4월 2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산불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산불 발생 시 초동대응 절차, 안전수칙, 주민 대피 방향, 진화 후 재발화 방지 조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사례 중심 교육과 진화 장비 사용 실습을 병행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산불 담당자들에게 교육 내용을 실전에 적극 활용하여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도군은 4월 29일부터 9월까지 ‘2025년 딸기 스마트강소농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딸기 재배 농가와 예비 농업인 2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시설 운영, AI 기술 접목 농업 경영, 마케팅 전략 등을 교육하여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농업 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