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생활 속 불편‘싹’, 각남면 구곡리 칼갈이 자원 봉사 진행
AI 요약청도군 각남면 구곡리 경로당에서 자원봉사센터 주관 '사랑의 칼갈이' 활동이 진행됐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칼, 가위 등 생활 도구를 갈아드리고 생활 불편 상담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남면 구곡리 경로당에서 청도군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여 진행하는 ‘사랑의 칼갈이’ 자원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번 활동은 노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일상생활에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칼, 가위 등 생활 도구를 정성껏 갈아드리며 간단한 생활 불편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어르신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더불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이바지하였다.
최진봉 구곡 이장님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어르신들이 불편해하는 점을 해결 해주어 매우 감사하며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핀 게 참 기쁘다”라고 말했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구곡리를 찾아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펴 더 살기 좋은 각남면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일상생활에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칼, 가위 등 생활 도구를 정성껏 갈아드리며 간단한 생활 불편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어르신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더불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이바지하였다.
최진봉 구곡 이장님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어르신들이 불편해하는 점을 해결 해주어 매우 감사하며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핀 게 참 기쁘다”라고 말했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구곡리를 찾아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펴 더 살기 좋은 각남면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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