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시민 참여 확대와 정책 수요 부합을 위해 '제6기 영주시 시민 시정평가단'을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평가단은 5개 분과(민원·행정, 건설·교통, 복지·문화, 농촌·환경, 보건·의료)로 구성되며, 2년간 활동한다. 만 19세 이상, 3년 이상 영주시 거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북 영주시는 8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학당을 운영한다. 농업 현장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고용주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이외에도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근로자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영주시 가흥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8월 6일 창진교 하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 20여 명은 무성한 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민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영주시 하망동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5일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방문조사에 앞서 조사 절차, 중점조사 대상별 유의사항, 개인정보 보호 지침 등을 사전에 공유하고, 조사원 역할을 맡게 될 통장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비대면 조사와 방문조사로 진행된다.

영주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85호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8월 6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변동 사항이 발생한 주택이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읍면동,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8월 25일까지 가능하며, 제출된 주택은 재조사 후 결과를 통지하고,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23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이론부터 현장 견학까지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생들의 스마트농업 이해도 향상에 기여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과 전문 교육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는 8월 9일 영주향교에서 전통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향교에서 즐기는 선비들의 가무악' 공연을 개최한다.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퓨전국악, 선비춤, 해금과 바이올린 합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주시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풍기읍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워터풀장, 워터 슬라이드, 유아풀장 등 물놀이 시설과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주문화관광재단, 8월 9일 기타리스트 김민석 독주회 '기타로 떠나는 세계여행' 개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자작곡으로 구성된 공연은 무료이며, 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예약 가능.

영주시 보건소는 예비 부모를 위한 ‘행복한 아기마중 교실’을 운영하며, 8월 5일 모유 수유 교육과 기저귀 가방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출산과 육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모유 수유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영주시 임산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건소 출산장려팀 또는 모자보건실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영주시, 신중년 세대 위한 '2025년 하반기 신중년 청춘학교' 수강생 모집

영주시, 남부지역 가뭄 해결 위해 ‘가뭄대책위원회’ 구성 착수…민·관 협력으로 상시 대응체계 구축 및 실질적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