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하망동,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사전교육 실시
AI 요약영주시 하망동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5일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방문조사에 앞서 조사 절차, 중점조사 대상별 유의사항, 개인정보 보호 지침 등을 사전에 공유하고, 조사원 역할을 맡게 될 통장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비대면 조사와 방문조사로 진행된다.

영주시 하망동(동장 박미선)은 지난 5일,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방문조사에 앞서 조사 절차, 중점조사 대상별 유의사항, 개인정보 보호 지침 등을 사전에 공유하고, 조사원 역할을 맡게 될 통장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여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정확한 행정자료를 확보하고 복지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25년 조사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정부24를 통한 비대면 조사(8월 31일까지)와 9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의 방문조사로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방문조사는 통장과 공무원이 ‘사실조사원증’을 지참해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조사원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진행했다”며 “정확한 주민등록 정보 구축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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