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가흥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하천변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영주시 가흥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8월 6일 창진교 하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 20여 명은 무성한 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민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영주시 가흥2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성구)는 8월 6일, 창진교에서 안정면 방향으로 이어지는 주요 하천변 구간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무성하게 자란 풀로 인한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모기 등 해충 서식지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구간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이자 자전거 동호회의 주요 이동 경로로, 위원들은 풀베기와 쓰레기 수거 등 정비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성구 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이번 풀베기 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흥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중길 가흥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풀베기 및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수고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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