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700지구 성주로타리 클럽이 지역 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위해 '사랑의 집짓기 9호'를 준공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화재로 집을 잃은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회원들의 재능 기부와 후원금으로 진행되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가 1,0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생산 기술, 농가 경영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AI 도구를 활용한 농업경영 과정이 청년 농업인들에게 혁신적인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행정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전담 조직인 '농촌인력지원단'을 신설하며 관리 혁신에 나섰다. 농촌인력지원단은 5급 사무관 단장을 중심으로 17명의 전담 인력이 인력 수요 조사부터 귀국 지원까지 제도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며, 이를 통해 인력 도입 과정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근로자와 농가 간 소통 문제를 개선하며 사고와 분쟁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이 경상북도교육청과 경북미래교육지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16억원을 투입해 교육 거버넌스 구축, 마을학교 운영, 지역 특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유치원 원어민 영어교실, 글로벌 영어몰입 체험프로그램, 우리 소리 지역공감 프로젝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성주군은 미래교육지구 사업 외에도 교육경비 보조금, 무상교육비, 교복구입비, 장학금 등 총 36억원을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투자하고 있다.

성주군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지역 수출액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경상북도 내 7위,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이며, 기계·철강, 자동차 부품, 전자기기 등이 주요 수출 품목으로 나타났다. 성주군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 해외 물류비 지원, 수출 판로 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과 함께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 체계 전환으로 수출 경쟁력을 높였다.

성주군 대가면은 1월 20일 병오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신년 인사와 함께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했다. 특히, 군수와 도·군의원이 참석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주거 정착 지원을 위해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성주군 소재 1억 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계약 후 전입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30만 원의 중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성주군 민원과 방문 접수이며, 2025년 1월 1일 이후 계약 건부터 소급 적용된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가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지역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7학년도 대입 대비를 위해 입시정보 격차 해소 및 체계적인 입시전략 수립을 지원하며, 기존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예비 중학교 2·3학년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참가 학생들은 AI 기반 진로 탐색, 입시 전형 선택, 학교생활기록부 분석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는다.

성주군은 19일 허윤홍 부군수 주재로 한파·대설 대비 자체 점검회의를 열고, 10개 부서 담당팀장들과 함께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도로결빙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초동 대응 비상체계 유지, 신속한 상황 전파, 취약구간 제설제 사전 살포, 농·축산물 피해 방지 대책 마련 등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1월 19일, 2026년 어울림 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주민 대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인력 계획 및 주민 요구를 반영한 운영 시간 조정 방안을 논의했다. 금수강산면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차별화된 복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성주군 선남면에서 명품 성주 참외 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승식 농가를 시작으로 749농가가 735ha 면적에서 고품질 참외를 재배하며, 선남면은 농가 소득 증대와 성주군 참외 조수입 7천억 원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성주군 월항면이 건조주의보 발효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과 산불감시원 교육을 실시했다. 논·밭두렁 및 생활폐기물 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