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2월 14일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윷놀이 대회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2025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 홍보, 농어민수당 신청 안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을 안내했으며, '금수강산어울림복지센터' 시범운영 시작을 알렸다. 이장과 직원들은 윷놀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경상북도는 ‘2025년 도시재생 담당자 워크숍’의 일환으로 2월 14일 성주군의 도시재생 우수사례 지역 견학을 진행했다. 경북도 및 시군 담당자 54명은 창의문화센터, 별의별문화마당, 어울림복합타운, 건강문화캠퍼스 등을 방문하여 성주군의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 모델을 살펴보고, 향후 사업 추진에 활용할 방안을 모색했다.

성주군은 2월 13일 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남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설명회(3차)를 개최했다. 2024년부터 5년간 13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별고을 문화누리센터 건립, 안전보행길 조성 등을 포함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분과별 토론을 진행했으며, 군은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성주군 대가면은 2월 13일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의료취약계층 지원,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농어민수당 신청 등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이장협의회와 면 직원 간 윷놀이 행사를 통해 소통을 강화했다.

성주군 대가면 한마음풍물패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면민들의 무사태평과 만복을 기원하고, 액운을 떨치는 의례를 행했다.

성주군 용암면 앵무 봉사단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윷놀이 행사를 개최하고 귀밝이술과 음식을 나누며 지역의 풍요를 기원했다. 앵무 봉사단은 지역 봉사와 함께 전통 계승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용암면장은 봉사단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성주읍, 신청사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참외사랑 풍물단 지신밟기 행사 개최. 읍민의 번영과 평안 기원하며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들이는 풍물 가락과 축원, 덕담 나눠.

성주군은 2025년 2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및 ASF 확산 방지를 위해 25명의 전문 수렵인으로 구성된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지난해 멧돼지 1,035두, 고라니 772두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피해 발생 시 신고 접수 후 현장 출동하여 포획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군은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및 피해보상 등 농민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성주군, 수도법 개정 따라 저수조 설치 의무 신고 강화…미신고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성주군 벽진어린이집 원생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지역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

성주지역자활센터는 2월 11일, 자활근로 사업의 일환으로 반찬가게 '오늘의 찬스'와 한식뷔페 '좋은 이웃들'을 오픈했다. CJ프레시웨이의 후원으로 마련된 두 가게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창업 역량을 제공하며,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사업 수익금은 참여자들의 창업 자금과 자립 성과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북 무형문화유산 무명짜기 기능보유자 백문기 장인이 97세로 별세. 그는 전통 길쌈 기법을 전승하고 목화 재배부터 무명 생산까지 전 과정을 재현하며 무명짜기 본원지로서 지역을 알리는 데 기여했으며, 최근 명예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성주군은 그의 타계를 애도하며 후계자 양성의 어려움에 안타까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