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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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앵무 봉사단 정월대보름 이색 윷놀이 행사 열어
AI 요약성주군 용암면 앵무 봉사단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윷놀이 행사를 개최하고 귀밝이술과 음식을 나누며 지역의 풍요를 기원했다. 앵무 봉사단은 지역 봉사와 함께 전통 계승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용암면장은 봉사단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성주군 용암면 앵무 봉사단(회장 문옥희)은 2월 12일(수)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전통을 잇는 이색 윷놀이 행사를 열었다.
회원 모두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정월대보름 귀밝이술과 음식을 서로 나누어 먹고 신나게 윷놀이를 즐기며 서로의 안녕과 지역의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옥희 회장은 “앵무 봉사단은 애국 사회운동을 펼쳤던 앵무 염농산 여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역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것도 의미 있지만 우리 전통을 이어 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전통을 이어 나가며 함께 화합하고 단합하는 앵무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앵무 봉사단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언제나 지역과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항상 감사드린다. 이번 정월대보름에도 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을 이어 나가기 위해 회원 모두 한복을 입고 윷놀이 행사를 하며 화합하는 것을 보니 용암면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회원 모두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정월대보름 귀밝이술과 음식을 서로 나누어 먹고 신나게 윷놀이를 즐기며 서로의 안녕과 지역의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옥희 회장은 “앵무 봉사단은 애국 사회운동을 펼쳤던 앵무 염농산 여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역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것도 의미 있지만 우리 전통을 이어 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전통을 이어 나가며 함께 화합하고 단합하는 앵무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앵무 봉사단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언제나 지역과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항상 감사드린다. 이번 정월대보름에도 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을 이어 나가기 위해 회원 모두 한복을 입고 윷놀이 행사를 하며 화합하는 것을 보니 용암면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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